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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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회사 금고 상습적으로 털어
성주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마트 금고에서 370여 차례에 걸쳐 현금 2천 5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33살 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 씨는 다른 직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단말기를 조작해 모두 370여 차례에 걸쳐 2천 500여만 원 가량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2011년 07월 28일 -

무허가 대부업체 운영 8명 불구속 입건
대구 서부경찰서는 무허가 대부업체를 운영하면서 높은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로 업체대표 42살 한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부산에서 무허가 대부업체를 만들어 피해자 40명에게 돈을 빌려 주고 대출금의 법정 수수료를 최대 20% 이상 초과한 수수료를 받아챙기는 수법으로 천 500여만 원의 부당이득...
박재형 2011년 07월 28일 -

R]북한 참가 청신호
◀ANC▶ 북한 측의 고위급 체육관계자들이 대구 육상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힘에 따라 북한 참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여] 북한 참가가 성사된다면 대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남북 관계개선에도 새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김철우 2011년 07월 28일 -

만취해 아들에 흉기 휘두른 60대 아버지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술에 취해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대구시 월성동 63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9일 새벽 2시쯤 대구시 월성동 자신의 집에서 만취한 상태로 20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7월 28일 -

흐리고 소나기..곳에따라 국지성 호우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대기불안정으로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큰 비는 오지 않겠고,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대구와 경북 남부는 10~60mm 경북 북부는 30~80mm입니다. 대구기상대는 곳에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내릴 수 있다며 산사태, 저지대침수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
도성진 2011년 07월 28일 -

R]스티브 하우스 "여기 묻었다"
◀ANC▶ 고엽제 매립 의혹을 처음 폭로했던 퇴역미군 스티브 하우스씨가 오늘 칠곡 캠프캐럴 미군기지를 방문해 고엽제 매립 장소를 직접 지목했습니다. 그런데 이 장소가 한미 공동조사단이 조사한 지역과 다른 곳이어서 추가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스티브 하우스씨는 오...
도건협 2011년 07월 27일 -

식품 원료, 수입농산물 의존도 높아
식품 제조업체와 외식업체들이 농산물 원료를 구입할 때 수입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식품 제조업체의 2009년도 품목별 구매금액을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수입농산물 사용 비중이 24%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로는 밀가루가 86%로 가장 높았고, 명태 83%, 쇠고기 72%, 참깨, 땅콩 등의...
도성진 2011년 07월 27일 -

경북, 스마트폰 부동산 정보 20가지 제공
경상북도는 공시지가 등 부동산관련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다음 달부터 서비스합니다. 이 서비스는 지목, 면적 등 토지정보와 용도, 구조 등 건물정보, 그리고 천리안 영상 등 생활에 필요한 정보로 구성돼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 확인은 물론 해양관측자료를 이용한 기후와 해양예측 정보까지 제공하게 되는데 스마트폰 ...
박재형 2011년 07월 27일 -

도시철도 3호선 교각 육상대회 홍보물 설치
대구도시철도 건설본부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붐조성을 위해 도시철도 3호선 동대구로와 명덕로 교각 24곳에 육상관련 디자인 홍보물 등을 설치해 대회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홍보물은 세계적인 육상스타 5명의 역동적인 경기모습과 대회 공식 마스코트인 살비, 컬러풀 대구를 상징할 수 있도록 ...
이상석 2011년 07월 27일 -

만평]행정기관에 거는 한가닥 희망
대구시가 대형마트 신규 설립을 사실상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북구 태전동에 대형마트 건축안이 통과돼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대구시 북구청 김귀도 주택팀장은, "건축심의위원회에 부결을 강력히 요구했지만 조건부로 가결됐습니다. 대형마트 하나 들어서면 주변 상인들이 살아갈 방법이 없기 때문에 향후에라도 건축 허...
박재형 2011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