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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앞둔 상가 대목 경기 활기 잃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9-09 11:24:15 조회수 1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백화점 등
상가에는 추석 선물과 제수용품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천정부지로 치솟은 물가 때문에
서민들이 추석 선물과 차례용품
구입 규모를 줄이는 지갑을 좀처럼 열지 않아
추석 대목 경기는 활기를 잃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공단의 대부분 입주업체도
오전만 정상 조업을 하고
오후부터도 추석연휴에 들어갔는데
올해는 추석 상여금이 많이 줄어들어
근로자들의 얼굴 표정이 밝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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