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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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정 청,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전방위 지원
한나라당은 김황식 국무총리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국토해양부 장관 등 중앙정부 관련자들과 청와대 김효석 정무수석,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와 유승민 최고위원 등 최고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고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나라당과 정부는 전 국민적 육상대회 붐 조성을 ...
2011년 07월 28일 -

새 도로명 주소 내일부터 사용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표시한 도로명 주소가 내일부터 공법상 주소로 사용됩니다. 도로명 주소는 도로는 폭과 길이에 따라 대로와 로,길로 구분했고 건물은 도로 진행방향 기준, 20미터 간격으로 왼쪽은 홀수 번호, 오른쪽은 짝수 번호를 순서대로 부여했습니다. 새 도로명 주소는 기존 지번주소와 혼란을 줄이기 위해 2013...
2011년 07월 28일 -

방폐장 주민대상 2차 공개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 지난 11일 언론사 등에 방폐장 건설현장을 공개한데 이어, 오늘은 방폐장 주변지역 주민들에게 2차로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양남과 양북, 감포읍 등 방폐장 주변지역 주민 백여 명은 오늘 방폐장 건설현장을 찾아 운영동굴과 하역동굴, 사일로 등의 시설을 둘러보고, 공사 과정과 안전성 여부에...
장성훈 2011년 07월 28일 -

R]대구 세계육상 D-30 준비상황
◀ANC▶ 대구시는 4년 전 대회를 유치한 뒤부터 역대 최고 대회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철저하게 준비를 해왔습니다. 여] 준비는 이제 마무리 됐는데, 관중 확보를 어떻게 할 것인지가 관건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SYN▶라민 디악 IAAF회장(발표장면) "2011 DAEGU.." 지난 2007년 3...
도성진 2011년 07월 28일 -

R]대구 세계육상대회 "역대 최대"
◀ANC▶ 한달 앞으로 다가온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는 전 세계 육상의 별들이 총출동합니다. 여] 대회 역사상 가장 많은 나라가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의 하나로 손...
도건협 2011년 07월 28일 -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88개 사업장 적발
대구지방환경청은 올 들어 대구 성서공단과 구미, 김천공단 등 263개 사업장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여 88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폐수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 수질관련이 28곳, 대기관련 29곳, 폐기물 관련 28곳 등이었습니다. 환경청은 이번 단속 이후 하수종말처리장 유입수 오염도가 크게 낮아졌다며 24시간 ...
조재한 2011년 07월 28일 -

육상대회 기간 곳곳에서 분수쇼 펼쳐져
대구시는 칠성시장 공영주차장 앞 신천에 길이 120미터의 터널분수를 가동하는 등 육상대회 기간까지 대구과학고 미디어 벽천과 수성유원지의 영상음악 분수 등에서 영상음악 분수 쇼를 펼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대회 기간에 대구시 전역의 주요 공원과 유원지, 교통섬 등에 설치한 분수, 폭포 등 160여 개의 분수를 모두...
이성훈 2011년 07월 28일 -

수성구,육상대회 기간 수성못에서 문화축제 개최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기간인 다음 달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수성못 일대에서 생활예술축제와 전문예술가들의 공연축제인 '2011 수성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대구 수성구청과 수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축제에는 전국 200여 개 예술동호회가 연주,노래,춤,연극,시 낭송 등 다양한 쟝르로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사진 공...
이상원 2011년 07월 28일 -

대구육상대회 D-30 맞아 붐 조성 행사 잇따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D-30일을 맞아 대구스타디움 동쪽 광장에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체험·홍보관 개관식이 열렸고 저녁 7시에는 대구시민운동장 축구장에서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열려 대회성공을 기원하는 성화점화, 결의문낭독, 뮤지컬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동구 율하동 선수촌에서는 생물테러 대비 ...
조재한 2011년 07월 28일 -

경산시 부시장 직무대리체제
어제 최병국 경산시장이 인사와 인허가 관련 비리혐의로 구속 수감됨에 따라 경산시는 부시장 직무대리 체제로 업무를 처리하게 됐습니다. 검찰이 최 시장을 기소하게 되는 시점부터 시장 직무는 정지되지만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기 전까지 시장직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한편 최병국 시장은 비리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
이상원 2011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