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
지난 11일 언론사 등에 방폐장 건설현장을
공개한데 이어, 오늘은 방폐장 주변지역
주민들에게 2차로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양남과 양북, 감포읍 등 방폐장 주변지역
주민 백여 명은 오늘 방폐장 건설현장을 찾아
운영동굴과 하역동굴, 사일로 등의 시설을
둘러보고, 공사 과정과 안전성 여부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방폐물관리공단측은
다음 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해
경주 시내권에 있는 시민사회단체에도
방폐장 건설 현장을 추가로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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