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자메이카의 '요한 블레이크'가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IAAF 다이아몬드리그 '벨트 클라세' 대회 100m 결승에서
9초82를 찍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록은 대구 대회 100m 우승 당시의
9초92보다 0.1초나 빠른 것으로
우사인 볼트는 이날 레이스에 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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