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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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포스트 2011 전략 마련
대구시가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이후의 포스트 2011 전략을 마련해 모레 발표할 예정입니다. 포스트 2011안(案)에는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적극 활용해 지역 수출을 증대하고 외국기업 투자를 유치하는 방안과 함께 신산업인 마이스 산업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계획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2011년 09월 03일 -

청도 소싸움 돈 걸고 즐기는 사행 경기로
청도 소싸움 경기장이 오늘 공식 개장식을 갖고 상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만 천 245석의 좌석을 갖춘 청도 소싸움 경기장은 국내 최초의 자동 개폐식 돔형 경기장으로 날씨에 관계 없이 전천후로 경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경기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동안 하루에 10경기 가량이 열리고, 100원에서 10만 원까지 ...
2011년 09월 03일 -

경보,마라톤 경기로 주말도심 교통 통제
주말인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경보와 마라톤 경기로 도심 곳곳에서 교통이 통제됩니다. 남자 50킬로미터 경보경기가 열리는 오늘은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까지 중구청에서 한일극장 사이 1킬로미터 코스구간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주변 양방향 교통이 전면통제됩니다. 내일은 남자 마라톤 경기가...
이상석 2011년 09월 03일 -

R]주요 경기결과 종합
◀ANC▶ 어제도 6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향한 뜨거운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200M 결승에 진출했고 캠벨브라운은 여자 200M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어제 치러진 주요경기 소식, 김은혜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우사인 볼트가 100미터 실격 이후 닷새 만에 트랙에 나섰습니다. 특유...
김은혜 2011년 09월 03일 -

미국 금메달 7개로 독주체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번째 종합우승에 도전하는 미국이 어제 금메달 3개를 추가하면서 독주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메달순위는 미국이 금7 은4 동1로 1위를 달리로 있고, 러시아와 케냐가 금메달 4개로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아시아권에서는 중국이 금 1, 은 2로 자메이카와 공동 6위를 달리고 있고, 일본도 금메...
이상석 2011년 09월 02일 -

R]어제 주요경기 종합
◀ANC▶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서서히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데요. 어제도 6개의 금메달 주인공이 가려졌습니다. 남자 3천미터 장애물 경기에서는 케냐의 이지키엘 켐보이 선수가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어제 주요경기 결과...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관심을 모았던 여자 400미터 허들 ...
이상석 2011년 09월 02일 -

R]오늘의 주요경기 종합
◀ANC▶ 대구육상대회 7일 째인 오늘도 6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향한 뜨거운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특히 단거리 강국 미국과 자메이카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여자 200미터 결승에서 자메이카의 캠벨 브라운이 승리했습니다. 여] 여자 창던지기에서 기다리던 대회 신기록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우리 대표팀 선수 가운데 처...
김은혜 2011년 09월 02일 -

R]미흡한 대회 운영 불만 속출
◀ANC▶ 세계육상대회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에 관중이 몰리고는 있지만 편의시설 부족과 교통 불편 등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스타디움 매점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돼 마실 것을 찾는 관객들이 많지만 수만 명의 관중에 비해 매점이나 자...
도건협 2011년 09월 02일 -

'발목 부상' 김덕현 멀리뛰기 결승 출전 포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가운데 예선을 거쳐 유일하게 결선에 진출한 김덕현 선수가 부상으로 결승에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은 김덕현의 발목이 붓는 등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멀리뛰기 결승전 출전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덕현은 오늘 오전 남자 세단뛰기 예선에서 3...
성지영 2011년 09월 02일 -

가정집 현금 4억 털려
그제 낮 포항시 해도동의 한 가정집 장롱 위에 둔 현금 4억 천 500만 원과 사파이어 반지 등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전담수사팀을 꾸려 사건 현장 주변 CCTV에 찍힌 20대 남성 2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고철업을 하는 집주인 69살 P모 씨가 낮 12시 반부터 6시 10분까지 집을 비운 사이 도...
김철승 2011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