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가운데 예선을 거쳐 유일하게
결선에 진출한 김덕현 선수가 부상으로
결승에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은 김덕현의 발목이 붓는 등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멀리뛰기 결승전 출전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덕현은 오늘 오전 남자 세단뛰기 예선에서
3차 시기 중 왼쪽 발목을 삐어
그대로 모래밭에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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