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가정집 현금 4억 털려

김철승 기자 입력 2011-09-02 18:02:06 조회수 1

그제 낮 포항시 해도동의 한 가정집
장롱 위에 둔 현금 4억 천 500만 원과
사파이어 반지 등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전담수사팀을 꾸려
사건 현장 주변 CCTV에 찍힌 20대
남성 2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고철업을 하는 집주인 69살 P모 씨가
낮 12시 반부터 6시 10분까지
집을 비운 사이 도난당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내용을 잘아는 주변 인물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