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소싸움 경기장이 오늘 공식 개장식을 갖고
상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만 천 245석의 좌석을 갖춘
청도 소싸움 경기장은 국내 최초의
자동 개폐식 돔형 경기장으로 날씨에 관계 없이
전천후로 경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경기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동안
하루에 10경기 가량이 열리고,
100원에서 10만 원까지 돈을 걸고
이기는 소를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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