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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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단거리 최강국 미국과 자메이카 대결
◀ANC▶ 단거리 육상 강국으로 꼽히는 미국과 자메이카의 자존심 대결이 대회 내내 육상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 남녀 400미터 계주에서 육상스타들이 총 출동해 자존심을 건 마지막 대결을 펼칩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과 자메이카가 격돌하며 이번 대회의 가...
박재형 2011년 09월 03일 -

R]바람이 기록 경신의 중대 변수로 떠올라
◀ANC▶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기록 흉작에 시달리고 있는 주된 이유가 바람 때문이었습니다. MBC 취재진이 지난 5일 간의 단거리 종목을 분석한 결과, 대구 스타디움에서 주요 경기가 열리는 저녁 시간대에는 항상 앞바람이 불어 기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
박재형 2011년 09월 03일 -

만평]손에 손잡고..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10m 허들에서 경쟁자인 쿠바 '로블레스' 선수와 손이 부딪치는 바람에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중국의 '루시앙' 선수는 대회 신기록을 세우지 못한 아쉬움을 뒤늦게 토로했는데요. 중국의 루시앙 선수 "이번 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는 게 목표였는데 현 세계기록 보유자인 '로블레스' 선...
이성훈 2011년 09월 03일 -

대회 폐막 D-1, 남 200미터 포함 8개 종목 결승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폐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 저녁에도 8개의 금메달 주인을 가리게 됩니다.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 선수가 오늘 밤 9시 20분 200미터 결승전에 출전해 이번 대회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저녁 경기가 시작되는 7시부터는 여자 높이뛰기와 남자 창던지기 결승, 밤 8시 40분에는 여...
박재형 2011년 09월 03일 -

의족 스프린터,장애인기능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대회 조직위는 오늘 낮 12시 그래드호텔에서 '의족 스프린터'인 남아공의 '오스카 피스토리우스'선수를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습니다. 제 8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대회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에서 열립니다.
이성훈 2011년 09월 03일 -

육상대회 37만 7천여 명 찾아+대중교통 이용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에 따르면 대회 7일째인 어제 6만 6천여 명이 경기장을 찾아 7일 동안 37만 7천여 명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회 기간 승강장과 주경기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이용한 사람은 하루 평균 4만 6천 명으로 일 평균 관람객 7만 명의 65%에 달합니다. 지하철 이용객도 신매역 등 4...
박재형 2011년 09월 03일 -

반경 1KM 성범죄자 있는 초등학교 33곳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선동 의원에 따르면 반경 1킬로미터 안에 성범죄자가 주소를 두고 있는 대구지역 초등학교는 모두 33곳으로 전체 초등학교의 15.3%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13.7% 보다 높은 비율로 16개 시.도 가운데 6위였습니다. 경북지역은 전체 초등학교 491곳 가운데 26곳으로 5.3%에 그쳤습니다...
이성훈 2011년 09월 03일 -

대구육상 벤치마킹 공무원 방문 잇따라
2018년 세계해양엑스포 유치를 준비 중인 중국 닝보시는 공무원 50여 명을 파견해 대구시의 국제대회 진행 노하우를 배우도록 했고 칭다오시도 공무원과 예술단 40명을 파견했습니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조직위와 평창 동계올림픽조직위, 2015 광주 U대회 조직위도 공무원을 파견했습니다.
이성훈 2011년 09월 03일 -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대구스타다움 방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연을 관람한 뒤 대구스타디움을 찾아 한 시간 가량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박 전 대표측은 개막식 참석에 이어 한 번 더 경기장에 오기로 당초 계획을 잡았지만 폐막식은 일정상 참석이 어려워 하루 앞당겨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했습니다.
이성훈 2011년 09월 03일 -

대구육상 폐막식은 화합을 모토로 진행
내일 밤 9시 10분 시작될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폐막식은 한마당 축제로 치러집니다. 폐막식은 가수 구준엽 씨의 진행으로 각국 선수단들과 자원봉사자, 시민 서포터즈 등 천 500여 명이 함께 어깨동무를 해 입장한 뒤 9일 간의 여정을 되돌아 보는 영상물 상영과 대회 마지막 경기였던 400미터 남여 계주 결승 ...
이성훈 2011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