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밤 9시 10분 시작될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폐막식은
한마당 축제로 치러집니다.
폐막식은 가수 구준엽 씨의 진행으로
각국 선수단들과 자원봉사자, 시민 서포터즈 등 천 500여 명이 함께 어깨동무를 해 입장한 뒤
9일 간의 여정을 되돌아 보는 영상물 상영과
대회 마지막 경기였던 400미터 남여 계주 결승 시상식이 열립니다.
이어 IAAF기를 차기 대회 개최지
모스크바 조직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성악가 신문희 씨와 아이돌 스타 'JYJ'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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