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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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주.대전 내륙거점도시 상생발전 협약
대구시와 광주시, 대전시가 내륙도시를 국가발전의 성장축으로 삼기 위해 손을 맞잡습니다. 영·호남과 충청을 대표하는 도시인 대구시와 광주시, 대전시가 광주시청에서 내륙거점도시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갖습니다. 오늘 협약식을 통해 3개 도시는 국제과학벨트와 연구개발특구 등 각 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해 공동...
이상석 2011년 09월 07일 -

동국대 경주캠퍼스, 저탄소 그린캠퍼스 선정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대구경북지역의 4년제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환경부 주관 ‘저탄소 그린캠퍼스 조성사업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앞으로 3년동안 1억2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녹색 인재 양성과 녹색 캠퍼스 조성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환경부는 저탄소 녹색 성장을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고 ...
장성훈 2011년 09월 07일 -

가족 전화번호까지 조작한 보이스피싱 주의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9시 30분 쯤 대구 북구에 사는 60살 김모 씨가 '딸을 납치했으니 불러주는 계좌로 3천만 원을 보내라'는 협박 전화를 받았습니다. 딸의 휴대전화 번호인 것을 확인한 김 씨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김 씨의 딸은 납치당한 사실이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특수한 단...
박재형 2011년 09월 07일 -

노숙자 11명 염전에 넘기고 돈챙긴 일당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노숙자들을 섬 지역 염전업주들에게 소개시켜주고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44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염전업주 58살 장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역 대합실에서 노숙자 63살 안모 씨에게 접근한 뒤, 안 씨를 염전업주 장 씨에게 소개시켜주고 150만 원을 받아챙기는 등 노숙자 11명을...
박재형 2011년 09월 07일 -

영천 조직폭력배 5개파 42명 검거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락실과 유흥주점 등 업주들을 협박해 금품을 뜯은 혐의로 조직폭력배 46명을 적발해 4명을 구속하고 38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4명을 수배했습니다. 31살 신모 씨 등 10여 명은 칠곡군의 모 금융기관 앞에서 오락실 업주가 업소 보호비를 주지 않는다며 집단폭행하고, 영천 모 주점에서 보호...
박재형 2011년 09월 07일 -

날씨
오늘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낮에는 조금 덥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7.3도, 경북은 봉화 10.1,안동 14도, 포항 19도 등 어제보다 2-3도 정도 낮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1도 등 26-32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일교차가 큰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
이상원 2011년 09월 07일 -

싱가포르 중학생과 교류행사 열려
싱가포르 '떽 와이' 중학교 학생과 교사 등 38명이 서재중학교를 방문해 2박 3일 동안 지역 중학생들과 함께 합동 수업을 하는 등 교류 행사를 갖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중학생들은 내일까지 한류 스타 가요 따라 부르기와 윷놀이,한국 전통 공예,한국 요리 만들기 등 한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하게...
이성훈 2011년 09월 06일 -

동구청,손정의 회장 조상묘 벌초하기로
대구동구청이 투자유치를 위해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조상묘를 대신 벌초해주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은 내일 이재만 동구청장과 과장급 공무원 등이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문중의 대표들과 함께 동구 도동 팔공산 일대에 흩어져 있는 손 회장의 조상묘 15기에 대한 벌초 작업을 합니다. 동구청이 손 회장의 ...
이성훈 2011년 09월 06일 -

R]2011 육상대회, 경제적 효과는?
◀ANC▶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회기간 단기적인 효과를 넘어 국제사회에 쌓은 세계적인 육상도시 대구의 인지도와 신뢰도는 오랜기간 지속적인 경제효과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가 추정한 2011세계...
2011년 09월 06일 -

도청 신도시 금액기준 토지보상률 27% 넘어
경북도청이 이전할 신도시의 토지보상률이 금액 기준으로 27%를 넘었습니다. 경북도는 안동, 예천 접경지인 도청 신도시 천만㎡의 토지보상금 2천399억원 가운데 27.8%인 668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면적 기준으로는 24%에 해당하고 토지보상 대상자 천 614명 가운데 37.2%인 600명이 보상금을 수령한 것으로 ...
이성훈 2011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