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이 이전할 신도시의 토지보상률이
금액 기준으로 27%를 넘었습니다.
경북도는 안동, 예천 접경지인
도청 신도시 천만㎡의 토지보상금 2천399억원
가운데 27.8%인 668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면적 기준으로는 24%에 해당하고
토지보상 대상자 천 614명 가운데 37.2%인
600명이 보상금을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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