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구청이 투자유치를 위해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조상묘를 대신 벌초해주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은 내일 이재만 동구청장과
과장급 공무원 등이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문중의 대표들과 함께
동구 도동 팔공산 일대에 흩어져 있는
손 회장의 조상묘 15기에 대한 벌초 작업을
합니다.
동구청이 손 회장의 조상묘까지
벌초하는 것은
동구 신서동 혁신도시와 첨단복합의료단지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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