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대구경북지역의 4년제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환경부 주관 ‘저탄소 그린캠퍼스 조성사업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앞으로 3년동안 1억2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녹색 인재 양성과 녹색 캠퍼스 조성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환경부는 저탄소 녹색 성장을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고 녹색 캠퍼스 조성을 위해,
전국의 대학 10곳을
'저탄소 그린캠퍼스 조성사업 대학'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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