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광주시, 대전시가 내륙도시를
국가발전의 성장축으로 삼기 위해
손을 맞잡습니다.
영·호남과 충청을 대표하는 도시인
대구시와 광주시, 대전시가 광주시청에서
내륙거점도시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갖습니다.
오늘 협약식을 통해 3개 도시는
국제과학벨트와 연구개발특구 등
각 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해
공동대응하고 협력의지를 다집니다.
이와 함께 각 지역에서 열리는
대규모 행사의 지원과 우수시책 공유 등
모두 15개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추진해 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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