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농공단지 리모델링 통한 특화단지 조성해야
농공단지를 리모델링해 특화 발전을 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나중규 지역산업팀장은 대구.경북에는 농공단지가 65곳 있지만 대체로 규모가 영세하고 업체간에 연계도 약하다고 진단했습니다. 나 팀장은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우선 리모델링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별 단지...
이성훈 2011년 09월 07일 -

반값 등록금 거리수업 선포
대구 지역 대학생들이 반값 등록금 실현과 내년도 등록금 인하를 위해 공동행동에 나섭니다. 21세기 대구경북지역 대학생연합은 오는 29일 전국 대학생 공동행동에 맞춰 반값 등록금 실현과 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거리수업을 갖기로 했습니다. 거리수업은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들과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대구경북 서포...
도건협 2011년 09월 07일 -

경북선관위,불법선거운동 감시 강화
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입후보예정자들이 지지 기반을 넓히기 위해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아 집중단속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경북선관위는 최근 입후보예정자가 경조사나 각종 행사장을 방문해 축.부의금이나 찬조금을 내는 행위가 잦아 일선지역 선관위에 예방 및 단속에 나서...
이성훈 2011년 09월 07일 -

경북,공공디자인 시범사업 대상지 4곳 선정
경상북도는 내년도 공공디자인 시범사업 대상지를 포항과 영천, 문경과 고령으로 선정했습니다. 경북도는 모두 23억 원을 투자해 포항시 북부해수욕장 주변의 가로공원에 휴게공간을 만들고 영천시 영천중학교와 영동중ㆍ고교 앞 도로의 옹벽을 개선해 면학분위기와 도시 이미지를 끌어 올릴 계획입니다. 또,문경시 문경도...
이성훈 2011년 09월 07일 -

경북,일자리 22만개 창출 위한 전략회의열어
경상북도는 오늘 도청 강당에서 일자리 22만개 창출을 위한 전략회의를 엽니다. 오늘 회의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주재로 도청 간부와 23개 일선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민선 5기 두 번째 해의 일자리창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에 새로운 일자리를 늘리기 위한 아이디어를 토의합니다. 회의에서는 도청, 경북경영자...
이성훈 2011년 09월 07일 -

의무급식 조례제정 위한 서명운동
초등학생 의무급식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거리 서명운동이 진행됩니다. 야4당과 16개 시민사회단체는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대구시 친환경 의무급식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기 위한 선포식을 갖고, 시의회에 주민발의를 할 수 있도록 시민 3만 명의 서명을 받는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2011년 09월 07일 -

R]육상진흥센터 언제 문 여나
◀ANC▶ 대구시는 세계육상대회 유치를 계기로 대구를 한국 육상의 메카로 만들겠다며 육상진흥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정보다 완공이 많이 늦어지고 있고, 예산 확보도 불투명해 건립에 차질을 우려됩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스타디움 바로 옆에 자리잡은 육상진흥센터 건립...
도건협 2011년 09월 07일 -

한나라당 대구시당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 열어
한나라당 대구시당이 현역 대구시의원들을 전면 배치하는 당직개편을 단행하고 주요 당직자 위촉장과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당직 개편에서 박상태 시의원이 대변인으로 선임되는 등 신설된 6개 위원회에 모두 12명의 대구시의원이 주요 당직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이성훈 2011년 09월 07일 -

대구.광주.대전 상생발전 협약
대구시와 광주시, 대전시가 오늘 오후(3시) 광주시청에서 내륙거점도시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갖습니다. 오늘 협약식을 통해 3개 광역시는 국제과학벨트와 연구개발특구 등 지역 주요현안에 대해 공동대응하고 협력의지를 다집니다. 이와함께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의 지원 등 모두 15개 사업을 통해 실질적...
이상석 2011년 09월 07일 -

환경시설공단 저수조 질식사고...4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환경시설공단의 지하 저류조 안에서 폐기물 준설작업을 하던 인부 54살 이모 씨 등 4명이 가스에 질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중상을 입고, 함께 작업하던 3명이 가볍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준설작업 중 폐기물에서 나온 유해가스 때문에 ...
박재형 2011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