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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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1호기, 방폐장 관련 지역 반발 확산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 연장과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의 공기 연장에 대해 경주지역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주시의회는 오늘 긴급 간담회를 갖고, 노후 원전인 월성1호기의 수명 연장에 반대하며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방폐장 건설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경주 핵안전연대와 지역 야...
한기민 2012년 01월 16일 -

설연휴 공영주차장 등 무료 개방
대구시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설연휴 5일 동안 79개 공영주차장을 무료개방합니다. 또한 구·군을 포함한 138개 공공기관과 163개 학교 운동장도 무료 개방해 설연휴 주차를 돕기로 했습니다.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불법주정차에 대해서는 단속보다 계도와 소통위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조재한 2012년 01월 16일 -

독도 기록되지 않은 생물 11종 발견
독도에 서식하는 생물가운데 학계에 기록되지 않은 생물 11종이 발견됐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이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독도 생태계 모니터링과 식물 유전자 분석을 한 결과, 지금까지 독도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11종의 생물을 처음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결과 확인된 생물은 멸종위기 2급인 참매와 천연기념물 원...
한태연 2012년 01월 16일 -

설대비 과대포장 집중 점검
대구시는 설을 앞두고 제품의 과대포장에 따른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대형유통매장을 중심으로 과대포장 집중점검을 합니다. 명절을 앞두고 집중적으로 출시되는 선물세트와 화장품, 신변잡화류, 주류 등이 대상으로 포장횟수와 포장공간비율, 포장재질 준수 등을 주로 점검합니다. 제품 종류별 포장 기준에 따르면 ...
조재한 2012년 01월 16일 -

옥상에서 줄타고 내려와 아파트 침입 절도
구미경찰서는 옥상에서 줄을 타고 내려와 아파트에 침입해 1억 4천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31살 최모 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고향 선후배인 이들은 지난 해 2월부터 10개월 동안 대구와 구미, 김천 등지에서 심야에 고층 아파트의 초인종을 눌러 집이 비었는 지 확인한 뒤 옥상에서 밧줄을 타...
2012년 01월 16일 -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시민대책회의
대구시는 교육계와 학부모, 경찰청, 그리고 시민단체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시민대책회의를 엽니다. 오늘 오후 2시 반부터 시청에서 열리는 대책회의에서는 학교폭력 근절과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교육여건 만들기에 지역사회가 함께 나설 것을 결의합니다. 대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
이태우 2012년 01월 16일 -

로드킬 수달, 금호강 정비사업으로 변을 당해
지난달 13일 신천에서 로드킬을 당한채 발견된 수달은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 때문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대 수의학과 이 항 교수는 노곡습지 주변에 사는 수달이 금호강 사업 때문에 서식지를 잃고 이동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신천과 금호강에 산재돼 있는 위험요소들에 대한 대책마련이 ...
한태연 2012년 01월 16일 -

지난해 화폐 발행, 7천 583억원 초과
지난해 발행된 화폐 가운데 환수되지 않은 돈이 7천 5백억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경북지역 화폐 발행액은 3조 7천 백억원으로 2010년보다 5천억원 늘었습니다. 하지만 환수액은 2조 9천 5백억원으로 2010년보다 천 9백억원 증가하는데 그쳐 7천 5백억원이 초과 발행됐습...
윤태호 2012년 01월 16일 -

KTX승차권 판다고 속여 2천여만원 가로채
대구 수성경찰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인터넷 사이트에 KTX 승차권을 판다고 속여 2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25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씨는 설 명절에 열차 이용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에 KTX 승차권을 판다고 올린 뒤 돈을 받고는 가로채는 수법으로 최근 두 달동안 500여...
한태연 2012년 01월 16일 -

컴퓨터 부속품 훔쳐 되판 PC방 종업원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최신 컴퓨터 부속품을 훔쳐 팔아온 혐의로 PC방 종업원 29살 현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현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서구의 한 PC방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모두 40 여차례에 걸쳐 천 400여 만원 상당의 그래픽 카드 등 최신 사양의 컴퓨터 부속품을 빼내 되판 혐의를 ...
김은혜 2012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