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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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상담 하루 6.4건
지난 해 대구시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은 모두 2천여 건, 하루평균 6.4건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지난 해 접수된 소비자 상담은 2천 342건으로 일년 전보다 18.5% 늘었습니다. 품질과 애프터 서비스, 계약해제와 해지가 각각 29%로 가장 많았고, 수리·보수 9.3%, 계약이행 7.5%순이었습니다. 상담품...
조재한 2012년 01월 12일 -

만평]독도문제 실상 모르는 외국인 많아
그제 몽골 국제대학 학생들이 경북도청 독도홍보관을 찾아 독도홍보영상을 관람하고 우리정부의 독도정책, 독도 영유권문제 등에 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는데요. 허춘정 경상북도 독도정책과장,(남자) "독도에 우리 주민과 경찰이 상주하고 있지만 일본이 영유권 주장을 하고 있다고 설명을 하니까 한 몽골학생이 ...
이상원 2012년 01월 12일 -

R]마이스산업 활성화에 불똥?
◀ANC▶ 대구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로 높아진 도시 브랜드 가치를 활용해 마이스 산업을 포스트 2011의 핵심사업으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엑스코가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는 등 직원 비리가 연이어 터지면서 이 계획에 불똥이 떨어졌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회의와 포상관광,컨벤션,박...
심병철 2012년 01월 12일 -

R]신공항 재추진..총선 주요 쟁점으로
◀ANC▶ 동남권 신공항 무산 이후 새롭게 추진되고 있는 남부권 신공항 사업이 4월 총선의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여] 당장 다음 주에 대구에서 자유선진당 지도부를 초청한 가운데 정책 토론회가 열립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남부권 신공항 범 시·도민 재추진위원...
서성원 2012년 01월 12일 -

만평]책임전가가 아닌 무한책임이 필요
병원이 자체적으로 치료가 어려운 응급환자가 들어왔을때 치료가 가능한 다른 병원으로 이송해주는 사례가 불과 일 년만에 세 배 이상 크게 늘어난 가운데, 지난 2천 10년에 발생한 4살 여아 장중첩증 사망사건 등으로 응급의료 체계 전반을 개선한 영향이라는 분석이나오고 있어요. 1339 대구경북 응급의료정보센터 정 현...
이상원 2012년 01월 12일 -

금감원, 찾아가는 금융교육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실시합니다.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은 지난해 모두 146차례에 걸쳐 만 3천 293명으로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고, 올해도 무료 출장 강의 형태로 금융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올바른 용돈관리나 금융상품 이해, 금융거래시 유의사항 등 어린이와 청...
윤태호 2012년 01월 12일 -

경북 다중이용시설 15% 실내공기 기준초과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이 경북지역의 보육시설,의료기관, 도서관,목욕탕 등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 182곳의 실내공기질을 점검한 결과 15%인 27개 시설이 실내 공기질 유지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내 공기질 유지기준 5개 항목 가운데 세균,곰팡이,진드기를 통해 발생하는 총부유세균, 방부제,페인트,단열...
이상원 2012년 01월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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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국립합창단과 함께 하는 2012 신년음악회 /오후 7시30분, 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 전통의례사진 초대전 /~15일, 봉산문화회관 제 1전시실 (모집) * 서예 한자교실·한글교실 등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안심종합사회복지관, 962-4137 * 직업상담사·집단상담리더 양성과정 훈련생 모집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윤영균 2012년 01월 12일 -

지난해 소손권, 1억 여 원
지난해 한해 동안 대구,경북지역에서 불에 타거나 훼손돼 사용할 수 없게 된 돈이 1억원이 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소손권 교환 실적은 817건에 1억 622만 8천원이었습니다. 2010년에 비해 건수는 32%, 금액은 2천 86만 8천원 늘었는데, 만원권이 7천 85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5만원...
윤태호 2012년 01월 12일 -

R]대구시교육청 주먹구구식 살림살이
◀ANC▶ 대구시교육청이 예산을 욕심내 많이 잡았다가 결국 다 쓰지 못하고 거액을 남기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수입과 지출을 맞춰서 살림을 사는데, 세금 가져다 쓰면서 너무 심한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교육예산은 더 쓰는 것보다 덜 쓰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써야 할 곳에...
이태우 2012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