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한미FTA 지역 농업피해액 당초보다 천억원 늘어
대구경북연구원은 축산과 과수, 곡물, 채소 등 경북지역 생산액이 FTA 발효 이후 15년 차에 최소 2천 500억원, 최대 5천 405억원이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7년에 예상했던 생산감소액 4천 400억원보다 천 억원이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축산분야 생산감소액이 3천 10억원으로 전체 감소액의 55.7%에 달...
박재형 2011년 12월 01일 -

R]에이즈 감염인 의료서비스도 차별
◀ANC▶ 오늘은 UN이 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입니다. 에이즈 종식과 환자들의 인권을 보호하자는 취지지만, 여전히 많은 불이익과 소외를 당하고 있습니다. 여] 에이즈는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지만 오해나 편견 때문에 감염인들이 차별당하는 경우가 적지않고 심한 경우 생명의 위협을 받기도 합니다. 도건협 ...
도건협 2011년 12월 01일 -

학업성취도 대구 '우수', 경북 '향상'
지난 7월 실시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결과 성적이 보통 이상인 학생의 비율이 대구는 초등학교 6학년이 88.5%, 중학교 3학년은 75.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고 2의 보통 이상 비율도 상위권에 속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보통 학력 이상 학생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초등학교 6학년은 1.5%, 중3은 3.9% 포인트 높았...
이태우 2011년 12월 01일 -

환경친화 자동차에 주차,통행료 감면
대구시가 내년부터 천 600 CC이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해 공영주차장 요금과 유료도로 통행료를 60%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는 700여 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시청이나 구·군청 환경부서에 신청해 환경친화적 자동차 표지를 발급받아 차량에 부착해야 합니다. 이런 혜택은 서울, 인천 등 수도권에 이어 지방에...
조재한 2011년 12월 01일 -

의무급식 조례제정 위한 청구인명부 제출
의무급식 조례제정 대구운동본부가 3만명이 넘는 시민들의 서명이 담긴 청구인 명부를 대구시에 전달하고, 시 의회와 교육청이 조례제정에 앞장 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발의' 조례 제정을 위해서는 청구내용이 공표된 뒤 6개월 안에 19살 이상 주민 2만 천여 명의 서명이 필요한데 2달 만에 3만여 명이 서명에 참여했...
김은혜 2011년 12월 01일 -

삼성라이온즈 우승기념 팬초청행사
한국시리즈에 이어 아시아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삼성 라이온즈가 팬초청 행사를 펼쳤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오늘 오후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서포터즈와 소외계층 등 천 500여 명과 함께 각종 게임을 하는 등 팬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초청행사를 가졌습니다. 삼성라이온즈는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우승에 이어 이틀전 끝난...
조재한 2011년 12월 01일 -

오늘부터 6일간 '2011 디자인 대구'
도시 설계와 건축, 조경 등을 조명해 보는 '2011 디자인 대구'가 오늘부터 엿새동안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디자인 대구'는 대학생을 중심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와 초중고생, 일반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전시회와 포럼으로 진행됩니다. 대학축제에서는 도시설계와 건축, 조경, 디자인, 사진영상, 음악 등 7개 대학에...
조재한 2011년 12월 01일 -

대구 고용사정 여전히 나빠
대구고용노동청의 10월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고용률은 58.1%로 16개 시,도 가운데 13위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실업률과 청년 실업률은 각각 2.6%와 7%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경북은 고용률 63.9%를 기록해 전국 시,도 가운데 2위로 고용지표가 상대적으로 양호했습니다.
이상석 2011년 12월 01일 -

대구참여재판서 아내 상해치사 30대 징역 12년
대구지방법원은 아내의 사생활을 의심하며 부부싸움을 벌이다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8살 황모 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행위가 극히 불량하고 잔혹한 점, 피해자의 유족들에게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하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황 씨...
한태연 2011년 12월 01일 -

미군기지 경비노조 고용승계 요구 집회
미 8군이 오늘부터 미군기지 경비용역 업체를 바꾸면서 고용승계 문제로 보안요원들이 집회를 벌이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미군기지 경비를 담당하는 용역회사의 주한미군 노조 80여명은 용역업무를 새로 맡는 업체가 고용 승계를 보장하고, 노조 120명의 인력감축 계획을 철폐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부터 한달동...
한태연 2011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