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 연장과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의 공기 연장에 대해
경주지역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주시의회는 오늘
긴급 간담회를 갖고,
노후 원전인 월성1호기의 수명 연장에 반대하며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방폐장 건설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경주 핵안전연대와 지역 야당 등
20여개 단체들도
경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월성 1호기의 폐쇄와
방폐장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경주시와 총선 예비후보들도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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