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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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2020년까지 인구 5만명 '잘사는' 플랜 가동
고령군이 오는 2020년까지 인구 5만명을 만드는 등 대가야 새역사 창조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고령군은 국내외 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세계속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령발전 비전 2020 그랜드플랜을 수립했습니다. 핵심 사업으로는 대가야 역사도시 가꾸기, 낙동강 고령프로젝트, 농가소득 전국 1위 만...
박재형 2012년 01월 03일 -

대구수목원 흑룡 모형 전시
임진년 용의 해를 맞아 대형 흑룡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대구수목원은 수목원 중앙광장에 올해를 상징하는 동물인 흑룡 모형을 만들어 다음 달 말까지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흑룡과 함께 올해 대구시정의 방향을 담은 '동고동락'과 '승승장구' 문구도 제작해 전시함으로써 260만 대구시민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의미...
조재한 2012년 01월 03일 -

R]신년기획 2 - 원자력 클러스터를 꿈꾼다
◀ANC▶ 올해 대구와 경북지역의 현안과 희망을 조명해보는 신년기획 시리즈, 오늘은 경상북도가 동해안을 국가 원자력 산업허브로 육성하겠다는 원자력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짚어봅니다. 보도에 이상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안전성을 토대로 한 차세대 원자력 개발은 ...
이상원 2012년 01월 03일 -

구미시의회, 채미정 정비 예산 전액 삭감 논란
구미시의회가 야은 길재 선생을 기리는 금오산 도립공원 안 채미정 주변 정비사업비를 전액 삭감해 지역 유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채미정 주변 정비 사업비 1억 4천만 원을 올해 예산에 반영해 구미시 의회에 제출했지만, 구미시 의회 예결특위가 계수 조정 과정에서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 예산은 구미시...
2012년 01월 03일 -

지역 고교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비리
지역 고등학교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부정한 방법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당국은 지난해 7월 12일 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대구와 경북의 한 고등학교에서 성적을 높이기 위해 비리를 저질러 감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학교는 시험 감독 선생님들이 자리를 이탈하는 ...
이태우 2012년 01월 03일 -

학교폭력 학생부에 남기기로
앞으로 학교폭력 가해자 형사처벌 대상이 만 14세에서 12세로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에 폭력을 저지른 학생 기록을 남겨 교사가 계속 관찰, 지도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섭니다. 정부가 마련 중인 대책에는 가해 학생을 강제 전학시키는 방안과 부모의 역할...
이태우 2012년 01월 03일 -

2일 데스크 성금
다음은 희망 2012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경산시 백천동 월드메르디앙 26통 주민 일동 114만 3500원 경산시 백천동 월드메르디앙 28통 주민 일동 111만 9500원 장천면 청년회 50만원 구미 인동동 해피랜드 김정호 대표 50만원 구미 인동동 장민석씨 100만원 구미 인동동 54통 주민 일동 51만원 구미 인...
2012년 01월 02일 -

만평]누가 책임을 지나?
교육현장에서 벌어지는 학교폭력이 도를 넘었다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지만, 그 동안의 대책이란게 먹혀 들어간 것이 없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요. 이주호 교육과학부 장관은, "무슨 문제가 터지면 대책마련 한다고 나서고 시간 지나면 잊혀지는 관행이 수년간 반복됐습니다."하며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
이태우 2012년 01월 02일 -

R]이해봉 불출마 선언..지역의 여파는 ?
◀ANC▶ 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나라당 이해봉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습니다. 지역 친박 중진으로는 첫 사례여서 향후 다른 의원들의 행보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친박계 4선 중진인 이해봉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습니...
서성원 2012년 01월 02일 -

R]신나고 의미있는 '이색 시무식'
◀ANC▶ 여러분들은 올해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아무쪼록 소망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역의 기관·단체, 기업들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여] 딱딱하고 틀에 박힌 형식에서 벗어나 웃음과 흥이 넘쳐나고, 더 나아가 사랑을 나누는 이색 시무식이 ...
도성진 2012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