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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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종 대구지방법원장 취임
김창종 신임 대구지방법원장은 오늘 대구법원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논리적인 설득을 넘어 감성적인 설득을 통해서라도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재판을 해 줄 것을 당했습니다. 김 신임 법원장은 아울러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해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한태연 2012년 02월 16일 -

총선 공천신청자 여야 모두 크게 늘어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한 공천 신청자가 여·야 모두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의 경우 대구는 79명이 신청해 6.58대 1로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지난 18대 총선 때보다 신청자가 10명이 늘었습니다. 경북은 87명이 신청해 5.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18대 총선 때보다 신청자가 역시...
서성원 2012년 02월 16일 -

두꺼비 산란지에 울타리 설치
대구 수성구청과 경북불교대학, 그리고 환경단체는 오늘,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시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 두꺼비 로드킬 방지용 울타리를 설치합니다. 이들 기관과 단체들은 해마다 2, 3월에 두꺼비들이 산란을 위해 서식지인 욱수산에서 망월지로 내려오기 때문에 이 곳의 이동통로 6백미터에 높이 1.2미터 울...
한태연 2012년 02월 16일 -

교회, 약국 등 상습털이 10대 2명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교회와 약국 등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김모 군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 새벽 대구시 중구의 한 교회에 몰래 들어가 사무실에서 현금 30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말부터 최근까지 교회, 약국 등에서 모두 16차례, 천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도성진 2012년 02월 16일 -

대구시, 학교폭력근절 지원
대구시는 학교폭력근절을 위해서 청소년육성과 보호 사업 44개에 89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학교폭력 예방체계 구축으로 이 달 말까지 학교폭력대책위원회를 구·군에 설치하고, 다음 달부터는 주 5일 수업 전면시행에 맞춰 전통예절 체험과 가족캠프를 갖습니다. 또 부모교육 확대와 청소년 체험기회, 인성교육 강화, ...
조재한 2012년 02월 16일 -

학교폭력 대물림 고교생 등 8� 검거
학교안에서 엽기적인 학교폭력을 일삼은 고등학생 등 10대 8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학교에서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거나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대구 모 고등학교 3학년 18살 안모 군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17살 권모 군 등 2학년 3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군 복무 중인...
한태연 2012년 02월 16일 -

LG 선발 박현준 등 2명 승부조작 지목
프로배구 승부조작에 가담한 브로커가 프로야구 경기조작에 연루된 선수로 LG 트윈스 선발투수 박현준 등 선수 2명을 지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검찰 수사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대구지검 등에 따르면, 이 브로커는 투수인 박현준에게 '첫 이닝 볼넷'과 관련한 경기조작을 제안했고, 구체적인 사례금액 이야기까지 오갔다고...
한태연 2012년 02월 16일 -

필로폰 판매 조직폭력배 등 21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경남 창원일대 조직폭력배와 연계해 중국에서 몰래 들여온 필로폰을 팔아온 혐의로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45살 김모 씨와 이를 구입해 필로폰을 투약한 38살 최모 여인 등 5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대구지역에서 대마초를 재배한 혐의로 50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한태연 2012년 02월 16일 -

15일 게시판
(행사) 치질의 예방과 치료 주제 건강강좌/ 오후 3시, 곽병원 문화공간 (모집) 간병사.베이비시터 교육생 모집/ 대구중구시니어클럽, 422-1985 창업.홈패션.인터넷 등 국비지원과정 교육생 모집/대구달서여성인력개발센터, 285-1331
2012년 02월 15일 -

중학교 기능직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어제 오후 6시 쯤 대구시 달서구 모 중학교 컨테이너 창고에서 이 학교에서 근무하는 기능직 공무원 56살 최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과 교사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교직원들에게 무시를 당해 모멸감을 느꼈다"는 최씨의 유서 내용을 토대로 학교 관계자들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
김은혜 2012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