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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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교육비 전국 3위
대구의 1인당 사교육비가 전국에서 3번 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사교육비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구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4만4천 원으로 서울과 경기도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이는 지난 해 조사 결과 보다 6천 원 줄어든 것입니다. 이에 비해 경상북도는 19만 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하위 6...
이태우 2012년 02월 17일 -

경북대병원 당뇨병·대사질환 신약 개발 추진
경북대병원이 당뇨병과 대사성 질환 신약개발을 추진합니다. 경북대병원은 오늘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선도형 당뇨병과 대사성 질환 신약개발 연구사업단 개소식을 갖고 오는 2016년까지 국비 등 280억원을 투입해 신약 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단은 연구 기간 안에 적어도 2개 이상의 당뇨병과 대사성 질환 합성신약 ...
도건협 2012년 02월 17일 -

대구시,경북도 의회 임시회 폐회
제 203회 대구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여성가족재단 설립 조례안 등 12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양성평등실현을 위한 대구여성가족재단의 설립과 운영을 규정한 조례안과 학교폭력 해소와 교육행정 처리를 위한 교육행정협의회 설치운영·조례안 등 모두 12건의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경상북도의...
이상원 2012년 02월 17일 -

녹색성장 위한 '그린워크 캠페인'
포스코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워크 캠페인'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에는 지난 한해 동안 지역의 5천 5백여 가족들이 동참했으며, 이를 통해서 연간 만 3천5백여 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린워크 캠페인은 '걷기, 끄기, 줄이기, 모으기'의 네 가지 실천운동을 ...
2012년 02월 17일 -

포항, 내일 AFC챔스리그 PO전
포항 스틸러스가 내일 오후 3시 반 포항 스틸야드에서 태국 촌부리 FC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단판 승부를 벌입니다. 포항은 지난 동계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용병 지쿠와 황진성을 최전방에 내세워 다득점을 노리고 있지만 맞상대인 '촌부리'도 태국 국가대표 8명을 거느리는 등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유하...
이규설 2012년 02월 17일 -

포항 영덕지역 침식연안 정비사업 추진
연안침식지역 복원을 위한 정부의 연안정비사업 대상에 포항 송도해수욕장과 도구해수욕장, 영덕 대탄리 지구가 포함됐습니다. 우선 송도해수욕장에는 올해부터 오는 2017년까지 380억원을 투입해 해변 모래 채우기와 수중 방파제 설치작업을 하고, 도구해수욕장과 영덕 대탄리 지구에도 각각 30억원과 85억원을 들여 연안 ...
장성훈 2012년 02월 17일 -

기슈광산 해결 촉구 등 5분 발언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늘 문화환경위 김창숙의원은, 일제 강점기 때 경북과 강원지역 주민 천 3백여명이 강제 징용된, 일본 기슈광산 문제와 관련해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김의원은 기슈광산의 진실 규명과 함께 시민단체가 자비로 세운 현지 추모비 터에 세금을 부과한 일본의 만행에 대...
2012년 02월 17일 -

한농연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해야"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대구시연합회는 성명을 내고 한미FTA 대응책으로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을 촉구했습니다. 한농연은 현재 최저가입찰제의 학교급식은 급식 질 저하와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며 학부모와 학교, 농업인이 참여하는 비영리기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건립하면 중간유통과정을 없앰으로써 품질보장과 농가소득...
조재한 2012년 02월 17일 -

고령 수박농가 "4대강 사업 담수피해" 호소
지난 해 4대강 사업의 담수 피해로 마늘 농사를 망친 고령의 농경지에 지하수가 계속 차 올라 수박 농사도 피해가 예상됩니다. 고령군 우곡면 연리 농민들은 "4대강 사업으로 강수위가 높아지면서 지하수 수위가 함께 올라가 지상에서 구덩이를 1미터 가량만 파도 지하수가 차오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농민 100가구 이...
권윤수 2012년 02월 17일 -

대한항공 선수도 승부 조작 혐의
프로스포츠 경기조작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강력부는 프로배구 대한항공 소속 현역선수 30살 김모 씨를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09-2010 시즌부터 두 시즌 동안 상무에서 뛸 때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상무 시절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또 다른 전...
한태연 2012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