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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미대사 포스텍 방문 특강
한국계 첫 주한미국대사로 화제를 모은 성 김 대사가 오늘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포스텍을 방문해 특강을 했습니다. 성 김 대사는 '21세기 한미 동맹'을 주제로 한 오늘 강연에서 한미 동맹은 전통적인 군사 동맹과 경제적 동맹 아래 폭넓은 인적 교류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양국의 상호발전적인 관계가 지속되길 희...
김태래 2012년 02월 28일 -

청정봉화 거베라 생산적지로 급성장
청정 봉화군이 고품질의 화훼인 '거베라' 생산적지로 부상하면서 연간 30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봉화지역에는 현재 5개 읍면에서 30농가가 거베라를 재배하고 있는데, 재배면적도 13헥타르로 경북 생산량의 70%, 전국의 20%에 이를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또 우수한 품질로 서울 양재동 꽃시장에 위탁판...
이호영 2012년 02월 28일 -

경북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최고
지난해 경북지역 출생아 수는 2만 4천3백명으로 한해 전에 비해 6백명이 늘면서, 2.5%의 증가율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출생아 수 증가율은 0.3% 였으며 인구 천명당 출생아 수인 조출생률은 경북이 9.1명으로 전국 평균 9.4명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지난 해 경북지역 사망자 수...
2012년 02월 28일 -

돈 뺏고 물건 훔치고..가출 중학생 10명 검거
학생들을 상대로 금품을 뺏고 물건을 훔쳐온 가출 중학생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쯤 대구 북구의 한 PC방 앞에서 중학생 2명을 위협해 스마트폰과 돈을 빼앗고 오토바이 절도 등 8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4살 서모 군 등 10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가출 중학...
도성진 2012년 02월 28일 -

차에서 잠든 사람 노려 강도 상해,30대 2명 구속
술에 취해 차에서 잠든 사람을 노려 돈을 빼앗으려한 30대 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9일 새벽 3시 반 쯤 대구시 동구의 한 도로에서 술 취해 차에서 잠들어 있는 36살 김모 씨를 발견하고, 각목으로 창문을 부순뒤 김 씨를 마구 때려 금품을 빼앗으려한 혐의로 32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도성진 2012년 02월 28일 -

상습 갈취 혐의 10대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중학교를 자퇴한 뒤 동네 학생들로부터 상습적으로 금품을 뺏은 혐의로 18살 윤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 군은 중학교 1학년이던 지난 2007년 자퇴한 뒤 약 6년 동안 초등학교 후배와 동네 학생 14명을 위협해 45차례에 걸쳐 휴대전화와 의류 등 30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
권윤수 2012년 02월 28일 -

만취한 손님 지갑 훔친 택시기사
대구 중부경찰서는 술취한 손님의 지갑을 훔쳐 신용카드를 마구 쓴 혐의로 택시기사 4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4일 새벽 대구 수성구에서 술에 취한 40살 박모 씨를 택시에 태운 뒤 박 씨가 잠 든 사이 지갑을 훔쳐서 박 씨의 신용카드로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구입하는 등 300만 원어치를 사용한 ...
권윤수 2012년 02월 28일 -

스마트폰 빼앗아 중고로 되판 1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10대 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을 빼앗아 중고로 되판 혐의로 17살 김모 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달 7일 밤 10시 쯤 달서구 한 도로에서 14살 김모 군에게 접근해 전화기를 좀 빌려달라며 스마트폰을 건네받아 도망가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스마트폰 5대를 빼앗아 중...
김은혜 2012년 02월 28일 -

또래 상습폭행, 금품 뺏은 10대 8명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같은 학교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금품을 뺏은 혐의로 모 공고 1학년 16살 박모 군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같은 학교 후배 6명을 마구 때린 뒤 40차례에 걸쳐 8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초등학생 4명을 상대로 스마트폰을 빼앗아 되...
김은혜 2012년 02월 28일 -

장시간 컴퓨터 게임 40대 남자 숨져
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던 40대 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쯤 대구시 대명동 주택에서 45살 이모 씨가 자기 방 책상 밑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이 씨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5, 6년 전 쯤 사업에 실패한 뒤 바깥 생활은 거의 하지 않으면서 오랫동...
권윤수 2012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