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북지역 출생아 수는 2만 4천3백명으로
한해 전에 비해 6백명이 늘면서,
2.5%의 증가율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출생아 수 증가율은 0.3% 였으며
인구 천명당 출생아 수인 조출생률은
경북이 9.1명으로 전국 평균 9.4명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지난 해 경북지역 사망자 수는 2만 3백명으로
한해 전에 비해 백명이 늘었으며
천명 당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조사망률은
7.6명으로 전남에 이어 두번 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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