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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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우건설 비리 관련업체 임직원 조사
대우건설 비자금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방검찰청은 어제 대우건설 협력업체 5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여 분석에 들어갔고, 협력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비자금 조성 경위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대우건설이 협력업체들에게 공사비를 부풀려 지급한 뒤 차액을 돌려받는 방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했고, 이 과정...
금교신 2012년 08월 30일 -

조직 탈퇴한다며 집단 폭행 조폭 30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조직원 일부가 탈퇴하려 하자 둔기로 집단 폭행한 혐의로 동성로파 조직폭력배 부두목 49살 홍모 씨 등 30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11명을 구속했습니다. 홍 씨 등은 지난 1월 30일 밤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야산에서 조직을 탈퇴한 30살 송모 씨 등 14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지...
한태연 2012년 08월 30일 -

국세청, 태풍 피해 납세자에게 세정지원
국세청이 태풍 피해를 본 납세자에게 고지서가 발부된 국세는 최장 9개월까지 징수를 늦추고, 납세담보 제공도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피해 복구를 위해 일정기간 세무조사를 자제하고, 체납액이 있는 경우에는 압류된 부동산이나 임차보증금에 대한 집행을 최대 1년까지 유예해주기로 했습니다. 특히 집단 피해지역에...
서성원 2012년 08월 30일 -

만평]오픈마인드?
봉제 기능인들이 턱없이 낮은 임금에다 소사장 형태로 운영되는 온갖 경비까지 부담하고 있다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지만 패션업체들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대구경북 패션사업협동조합 김광배 이사장, "한쪽의 입장만 자꾸 생각하지 말고 지금 현재 시장의 변화에 빨리 맞춰가지고...
도건협 2012년 08월 30일 -

태풍 덴빈,대구경북은 낮에 강한바람과 비 예상
북상하는 제 14호 태풍 '덴빈'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부터 강한 바람과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대는 오전 6시 현재 태풍 '덴빈'이 제주도 서귀포 서남서쪽 90킬로미터 해상을 지나고 있는 만큼, 대구와 경북 남부는 낮 12시쯤부터 오후 3시 사이 경북 북부는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바람과...
서성원 2012년 08월 30일 -

태풍 영향으로 대구-제주 항공기 운항 차질
제 14호 태풍 덴빈의 북상에 따라 대구와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25분과 오전 8시 각각 대구를 출발해 제주로 갈 예정이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여객기가 제주공항의 기상악화로 결항됐습니다. 오전 8시 45분과 오전 9시 35분 제주를 출발해 대구로 올 예정이던 대...
서성원 2012년 08월 30일 -

R]안심연료단지 인근 주민 진폐증 논란
◀ANC▶ 대구 동구에 있는 안심연료단지 인근 주민들이 집단으로 폐질환을 앓고 있다는 대구시의 발표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여] 하지만 조사 대상에 연탄공장에서 20년 넘게 일했던 근로자가 포함돼 있어 진위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40년 동안 대구시민들...
심병철 2012년 08월 29일 -

R안동]도심 재창조 프로젝트 추진
◀ANC▶ 도청 신도시가 조성되면 안동의 구 도심은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 될 가능성이 큽니다. 안동의 구 도심을 역사,문화,현대적 상권이 융합된 관광거점으로 개발하는 안동 재창조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중앙선 전철화로 2018년 안동역사가 이전되면 안동 도심에 17만제곱미터가 넘는 ...
이정희 2012년 08월 29일 -

목련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열려
26번째 목련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미망인모자복지회는 목련회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전몰군경미망인 자녀와 저소득 모자가정 자녀 76명에게 8천 7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목련장학회는 전몰군경미망인 저소득가정 자녀들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해마다 장학금을 지급하고...
김은혜 2012년 08월 29일 -

R]경북도의회 독도 관련 결의안 채택
◀ANC▶ 독도를 둘러싸고 한,일간의 영토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상북도의회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야욕 분쇄를 위해 대마도를 우리영토로 반환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열린 제 257회 임시회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일본의...
이상원 2012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