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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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여권으로 재입국한 외국인 5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다른 사람 이름으로 여권을 만들어 입국한 혐의로 탄자니아 국적의 32살 M씨 등 외국인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불법 체류 등으로 추방된 뒤 자국 현지 브로커들에게 500만 원에서 천만 원씩을 주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 여권을 발급 받아 입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같은 범죄가 더...
이태우 2012년 10월 24일 -

"아토피·천식 급증 대책마련 시급"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이 아토피와 천식 등 환경성 질환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초등학생 다섯 명 중 한 명은 아토피, 44%는 알레르기 비염에 시달리고 있고 천식 환자도 10%에 이른다며 환경성 질환 전담 기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도건협 2012년 10월 24일 -

경북대 주차수익 전국 국립대 가운데 2위
교육과학기술부가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올 8월까지 전국 국립대학교의 주차비 수익 443억원 가운데 경북대학교가 58억원으로 두 번째로 많습니다. 서울대학교가 78억원으로 가장 많고, 부산대 39억원, 충북대 35억원,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34억원 등입니다. 전국 40...
이상원 2012년 10월 24일 -

영남대 비리 구재단 복귀 후 운영 문제 드러내
유은혜 민주통합당 의원에 따르면 영남대학교는 비리로 쫓겨났던 구 재단이 복귀한 이후인 2011년 법인 전입금 19억 2천만 원을 부담해 임시이사 체제였던 2009년의 46억 3천만 원보다 27억 원이 적었습니다. 특히 교직원들의 연금이나 의료보험 등 법인이 부담하도록 법으로 정한 부담금도 16%만 내고 나머지는 학생들의 ...
이태우 2012년 10월 24일 -

동구 횟집 화재..10여 명 대피(N/V)
오늘 오전 6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지묘동에 있는 4층짜리 건물 1층 횟집에서 불이 나 연기와 불길이 윗층에 있는 목욕탕과 찜질방으로 번졌습니다. 이 화재로 찜질방 등에 있던 10여 명이 대피했고 소방서 추산 천 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김은혜 2012년 10월 24일 -

탤런트 박주미 중앙고속도로서 사고(n/v)
탤런트 박주미씨가 촬영차 이동 중 고속도로서 교통사고가 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젯밤 11시 50분 쯤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군위휴게소 부근에서 매니저 31살 이모 씨가 몰던 차량이 앞서 가던 25톤 덤프트럭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박주미씨와 매니저 등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코디가 ...
김은혜 2012년 10월 24일 -

쌀쌀한 아침..가끔 구름 많은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6.5도를 비롯해 봉화 0.3, 포항 9.5도 등 0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6도 가량 낮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8도를 비롯해 구미 17, 포항 19도 등 16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겠습니...
김은혜 2012년 10월 24일 -

R]"피해지역 경작 가능"...주민 반발
◀ANC▶ 남) 정부가 오늘 불산 누출사고가 있었던 피해 지역에서 농작물을 재배해도 문제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여) 이에 대해 주민들은 조사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해 주민설명회는 시작도 못하고 무산됐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종합대책단은 사고지역의 농작물 재배는 문제...
박재형 2012년 10월 23일 -

R]한수원 국정감사..따가운 질책
◀ANC▶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국정감사가 어제 국회에서 열렸는데요 납품 비리와 잦은 고장,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문제 등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소 느슨한 고리와 월성원전 현장시찰 감사에서 급히 일정을 바꿔 국회에서 강도높게 진행된 한수원 국정감사! 의원...
이규설 2012년 10월 23일 -

대구 유통 농산물 중금속 기준치 이하
대구지역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에서 중금속이 기준치 이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대형 마트 3곳에서 팔리고 있는 쌀과 감자, 고구마 등 10종 30건에 대해 유해중금속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납은 평균 0.091ppm, 카드뮴은 평균 0.004ppm으로 모두 기준치보다 낮은 수치로 나타났습니다.
심병철 2012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