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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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화계 소식-소극장 페스티벌
◀ANC▶ 무대와 객석간의 거리만큼 진솔하고 친숙한 감동이 있는 곳- 바로 소극장인데요. 요즘, 대구에서도 이런 소극장의 저력을 보여줄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대구소극장있다페스티벌, 이번주 문화계 소식에서 만나봅니다. ◀END▶ ◀VCR▶ 다양한 소재와 도전으로 해마다 또 다른 가능성을 ...
최고현 2012년 10월 23일 -

전화금융사기 피해 여전
대구지역에서 신고된 전화금융사기 피해 건수는 지난 2010년 349건에 피해액 38억원이고, 지난해는 462건에 피해액이 50억원에 이릅니다. 경북지역도 지난해 316건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접수돼 39억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1건당 피해 금액은 줄어들고 있지만 전화 뿐만 아니라 메신저 등 다양한 수법으로 금융사기가...
김은혜 2012년 10월 23일 -

경북도,경주,예천 지방산업단지 조건부 가결
경상북도가 제 6차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경주 나아일반산업단지계획과 예천 제 2농공단지계획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경주 나아 일반산업단지는 실수요자가 사용할 면적비율을 50% 이상으로 상향조정하고 분양면적을 줄이는 것을 조건으로 가결됐습니다. 예천 제 2농공단지는 사업지역을 포함한 지방도 유...
이상원 2012년 10월 23일 -

북부지역 가을 단풍 절정기
단풍 절정기를 맞은 경북 북부지역 명산에 가을 단풍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풍이 절정에 이른 봉화 청량산에는 지난 주말에만 2만 5천여명의 관광객이 가을의 정취를 즐겼으며 청송 주왕산과 영주 소백산 등에도 단풍행락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북부지역 주요 산의 단풍은 이번 주를 지나 다음 달 초순까지 ...
이호영 2012년 10월 23일 -

지적공부와 안 맞는 토지 경북 8위
여의도 면적의 2천 배가 넘는 국토가 지적공부와 맞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강석호 의원은 전 국토 면적의 6.2%인 6천 154제곱키로미터가 지적불부합지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지적 불부합지가 가장 많은 곳은 전체 토지의 13.7%나 되는 강원도이고 경상북도도 299제곱키로미터로 전국 8위...
이호영 2012년 10월 23일 -

성서IC-서대구IC 도시고속도로 공사로 교통통제
성서나들목에서 서대구나들목 구간 도시고속도로 확장공사로 내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교통이 통제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공사 기간 동안 옛 새방지하차도에서 서대구나들목 구간이 4차로에서 3차로로 1개 차로가 축소됩니다. 다음달 4일부터 10일까지는 상리공원 진입부에서 옛 새방지하차도 구간의 차로 변경 때문에 기...
심병철 2012년 10월 23일 -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한 해 25억 수익
경북대병원이 장래식장을 통해서 한 해 25억 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용섭 민주통합당 교과위 소속 의원에 따르면 경북대 병원 장례식장은 한 해 평균 24억 8천 500만 원의 수익을 냈습니다. 이 의원은 장례용품 평균 마진율이 67.5%에 이르기 때문에 이같은 수익이 가능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태우 2012년 10월 23일 -

신공항추진위, 경남서 대선공약화 참여 호소
남부권 신공항 범 시·도민 추진위원회가 경남도민들에게 남부권 신공항 대선 공약화 활동에 참여하고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기로 했습니다. 추진위는 대선에서 남부권 신공항이 후보들의 공약이 되기위해서는 대구·경북은 물론 경남의 관심이 중요한 만큼 내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공항 건설의 당위성을 다시 한...
서성원 2012년 10월 23일 -

안철수 후보 지원조직 지역서도 본격 활동 나서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지역 대선 핵심 조직인 '대구·경북 진심포럼'이 창립식을 갖고 대구, 경북 행정적·재정적 통합과 지역발전청 설립, 공공교육 확대 등 대구·경북 10대 정책제안을 내놨습니다. 상임대표를 맡은 경북대 김형기 교수는 토론회와 SNS로 정책 제안을 받아 안철수 후보에게 전달하는 등 '대구·경북 진심포럼...
서성원 2012년 10월 23일 -

트레일러 탱크로리 추돌 기름 6천리터 유출
오늘 오후 5시 40분쯤 경주시 배반동 지하차도에서 철판 운반용 트레일러와 25톤 탱크로리가 추돌해 탱크로리에 실린 기름 6천리터 가량이 지하도 빗물 저류조로 흘러들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에 적재된 대형 철판이 탱크로리 옆면을 파손하면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태래 2012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