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면적의 2천 배가 넘는 국토가
지적공부와 맞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강석호 의원은
전 국토 면적의 6.2%인 6천 154제곱키로미터가 지적불부합지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지적 불부합지가 가장 많은 곳은
전체 토지의 13.7%나 되는 강원도이고
경상북도도 299제곱키로미터로 전국 8위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