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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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고액 검진상품 "부적절"
국립대병원들이 300만원 이상의 고액 검진상품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위원회 정진후 의원에 따르면 국립대병원 10곳 가운데 서울대와 경북대, 부산대와 전북대병원이 300만원 이상의 고액 검진 상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장 비싼 상품은 칠곡 경북대병원의 'VIP검진 2박3일' 상품으로 한 ...
도건협 2012년 10월 24일 -

원어 '바그너 오페라' 대구에서 국내 초연
독일어 원어로 진행되는 바그너의 오페라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제10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공연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내년 바그너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내일과 오는 27일 이틀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오페라 이 원어로 선보입니다. 바그너의 오페라가 원어로 공연되는 것은 1974년 국립오페라단이 국립극장에서...
심병철 2012년 10월 24일 -

영덕 송이생산 전국 1위
올해 송이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영덕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생산량을 기록했습니다. 산림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송이 공판량은 백98톤으로 지난해보다 5배 정도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영덕군이 77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3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청송이 24톤, 울진이 15.3톤, 포항이 14.8톤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재국 2012년 10월 24일 -

2012 대구국제커피.카페박람회 개최
2012 대구국제커피.카페박람회가 다음달 1일 나흘간의 일정으로 엑스코에서 개막합니다. 대구시와 문화뱅크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올해 두 번째로 국내외 카페 관련 전시회와 월드 슈퍼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 '나는 로스터다'대회,코리아 케익 디자인 콘테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에서...
심병철 2012년 10월 24일 -

R]불산누출 사고 피해주민들 '이주대책 세워달라'
◀ANC▶ 구미 불산 누출사고 피해 지역 주민들이 정부의 대책 발표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이주대책 수립이 선행되지 않은 불산 피해 처리 방안과 대책을 절대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불산 누출사고 피해지역의 주민 2백여 명이 사고대책본...
박재형 2012년 10월 24일 -

R]허울뿐인 용역근로자 보호지침
◀ANC▶ 정부가 마련한 공공부문 용역근로자 보호지침이 겉돌고 있습니다. 자치단체가 제대로 적용을 하지않고 있기 때문인데요, 용역업체가 폐업신고를 하면서 하루 아침에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이는가 하면,인건비로 산정된 금액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도건협 2012년 10월 24일 -

대구시 의료급여 진료비 매년 급증
생활이 어려운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급여의 진료비가 매년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의료급여 대상자 10만 6천 명의 진료비는 2009년 2천822억 원,2010년 3천11억 원, 지난해 3천207억 원으로 매년 200억 원 이상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물리치료비가 2010년 77억원, 지난해 90억원,올해는 상반기에...
심병철 2012년 10월 24일 -

영천 시안미술관 최우수 프로그램상 수상
영천 시안미술관이 한국 박물관협회가 주관한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콘테스트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학교 교육과정에 필요한 창의성,인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이번 콘테스트에서 시안미술관은 어린이 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스토리텔링과 체험활동, 관람을 결합...
이상원 2012년 10월 24일 -

안용복 예술제 울릉도에서 개막
제 3회 안용복 예술제가 오늘 울릉도에서 개막해 내일까지 계속 됩니다. 오늘은 울릉도 한마음회관에서 '극단 로열시어터'의 창작 뮤지컬 '독도는 우리 땅' 공연과 가곡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내일은 독도 물양장에서 '동해 용 그리기' 퍼포먼스와 35명의 오케스트라단이 출연하는 '독도 음악회'가 열립니다.
이상원 2012년 10월 24일 -

진료비 허위 청구한 의사에 벌금형
수천만원대의 진료비를 허위 청구한 의사에게 사기죄가 적용돼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4천만원대의 진료비를 허위 청구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 57살 이모씨에 대해 사기죄로 벌금 천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씨가 환자의 입원과 내원 일수를 조작하고 요양급여를 2중 청구하거나 진...
금교신 2012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