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송이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영덕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생산량을
기록했습니다.
산림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송이 공판량은 백98톤으로 지난해보다 5배 정도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영덕군이 77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3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청송이 24톤, 울진이 15.3톤,
포항이 14.8톤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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