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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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련 대구지부 "비정규직 차별시정" 진정
공공운수노조 전회련 학교비정규직 대구지부가 비정규직 조리사에 대한 차별 시정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전회련 대구지부는 비정규직 조리사가 기능직 공무원 조리사와 같은 자격증을 따서 같은 업무를 하는데도 임금과 수당이 절반도 안 되고 경력을 인정받지 못해 오래 근무할수록 임금...
도건협 2012년 09월 05일 -

전국체전 개.폐회식 입장권 무료 배부
대구시는 다음달 1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 93회 전국체육대회 개·폐회식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무료로 나눠줍니다. 대구시민은 누구나 내일부터 16일까지 전국체전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되고, 입장권은 개·폐회식 각각 1명에 2장까지 가능하며 26일부터 주소지로 발송됩니다. 시민에게 나눠주는 입장권은 개·폐회...
심병철 2012년 09월 05일 -

대구 지난 10년간 연평균 불가상승률 3.6%
지난 10년동안 대구지역 물가가 연평균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동안 대구지역 생활물가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생활물가지수는 104.7로 10년전에 비해 42.1% 상승해 연평균 3.6%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품목별로는 휘발유 50%, 경유 179% 초등학생과 고등학생 학...
이상원 2012년 09월 05일 -

축구부 친구 괴롭혀 숨지게 한 10대에 실형
같은 축구부 동아리 친구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하다 목숨을 끊게 한 1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대구시 수성구 16살 김모군에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징역 장기 2년 6월, 단기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군이 숨진 K모 군과 싸움에서 이겨 상하관계를 ...
금교신 2012년 09월 05일 -

40대 부부,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
모텔에서 부부가 숨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0시 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의 한 모텔에서 구미에 사는 48살 박모 씨 부부가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모텔 방안에서 소주병과 농약병이 발견됐고 박 씨 부부가 사업 실패를 비관해 지인들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
권윤수 2012년 09월 05일 -

상습 절도 혐의 10대 4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오토바이와 현금을 훔친 혐의로 17살 이모 군 등 3명을 구속하고 18살 박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말 경남 진주의 주택가에서 150만 원짜리 오토바이를 훔친 것을 비롯해 경남 일대를 돌면서 12회에 걸쳐 오토바이 6대와 현금 2천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2년 09월 05일 -

불경기에도 대형소매점 판매는 늘어
불경기 속에서도 백화점,대형할인점 등 대형소매점 판매는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7월 대구지역 대형소매점 판매동향을 조사한 결과 판매액이 약 2천 970억원으로 한 달전보다 8.9%,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경북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약 천 2...
이상원 2012년 09월 05일 -

일부 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움직임
19대 국회의원들의 세비가 18대 때 보다 20% 오른 가운데 대구지역 일부 기초의회에서도 의정비를 올릴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남구의회는 지난 해 행정안전부의 제동으로 올해 의정비를 올리지 못했다며 내년도에는 의정비를 인상하기로 하고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열어줄 것을 남구청에 통보했습니다. 3년 동안 ...
권윤수 2012년 09월 05일 -

차량 방화 혐의 40대 여인 조사
어제 오후 3시 40분 쯤 영천시 대창면 용호리 모 사찰 앞 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에 불이 나면서 차에 타고 있던 41살 A 여인과 딸 두명이 함께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 불로 차량이 모두 탔는데, 경찰은 차량 안에 기름이 든 플라스틱병이 발견된 점과, 차안에 타고 있던 딸이 119 소방서에 신고한 점 등으로 미...
한태연 2012년 09월 05일 -

도색공장 불, 부부 화상
어젯밤 10시 반 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본리리 50살 전모 씨의 도색공장에서 불이 나 전 씨 부부가 화상을 입고 소방서 추산 2천 4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을 마친 부부가 주방에서 식사를 하던 중 '펑'하는 소리를 듣고 신고했고, 특별한 화인을 찾을 수 없어 정확한 원인을 밝히...
한태연 2012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