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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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문화바우처 수혜율 42.9%
정부가 저소득층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문화 바우처' 사업 참가율이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영 새누리당 의원이 낸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문화바우처 대상자 10만 2천여 명 가운데 4만 4천 명이 실제 바우처를 사용해 이용률이 43%에 그쳤습니다. 경상북도는 수혜율이 47%로 대구보다 높았습니다. 문화 ...
이태우 2012년 10월 26일 -

구미 물고기떼죽음 정밀조사해야
구미 풀뿌리희망연대는 금강에 이은 낙동강 물고기 떼죽음은 4대강 사업으로 강이 호수화되면서 산소 부족으로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다며 정밀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환경당국이 4대강 사업과 무관하다고 발뺌만 할 게 아니라 지금이라도 4대강 16개 보의 수문을 열어 물이 흐르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풀뿌리희망...
도건협 2012년 10월 26일 -

R]주말 가을비..다음 주 초겨울 추위
◀ANC▶ 오늘은 맑은 날씨 속에 완연한 가을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대구와 경북지역에 가을비가 오겠고 비가 그친 뒤 다음달부터는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공진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ND▶ ◀VCR▶ 내일은 대구와 경북지역에 가을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에 고령,성주등 ...
2012년 10월 26일 -

R]고속도로 공사...마을 피해
◀ANC▶ 안동의 한 마을입구에 고속도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량 바닥을 위해 조성한 흙이 마을입구를 막아 농작물 피해 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동안동 나들목 도로 공사가 한창인 고속국도 30호선 상주-영덕간 건설공사 10공구 현장. 다리 바닥으로 사용하기 위...
성낙위 2012년 10월 26일 -

다큐멘터리 'MB의 추억' 돌풍
정치 다큐멘터리 영화 'MB의 추억'이 높은 좌석 점유율에 힘입어 개봉관을 늘리며 확대 상영에 들어갔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MB의 추억'은 대구 동성아트홀 등 전국 4개관에서 개봉한 뒤 주말 표가 매진되자 개봉관을 하나 더 늘리면서 3천 100여 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24위에서 21위로 상승...
도건협 2012년 10월 26일 -

만평]교사성과급 반대, 명분이 있어요.
교사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것에 반대해 온 전교조 경북지부가 차등 지급된 성과급을 교사들로부터 모아서 만든 기금 가운데 무려 4천여 만원을 최근에 사회적 약자들에게 전달했다고 하는데요. 황대철 전교조 경북지부장, "교사들 성과를 어떻게 측정해서 점수를 매겨 순서를 정할 수 있단 말입니까? 교단을 황폐화 시키...
이태우 2012년 10월 26일 -

R]시의회 감시는 뒷전, 잇속만 챙겨
◀ANC▶ 남) 시민들을 대표하는 기관인 대구시의회가 본연의 의정 활동보다도 자신들의 잇속 챙기기에만 열중하고 있어 시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여) 의정비를 갑자기 인상하는가 하면 자신들의 휴대전화 요금 지원비까지 예산안에 끼워넣고 통과시켰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심병철 2012년 10월 26일 -

R]친환경 식물공장 대구에 건립
◀ANC▶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쓰지 않고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해낼 수 있는 식물공장이 대구에 처음으로 들어섰습니다. 식물공장을 이용한 도시농업이 미래 도시의 모습을 바꿔놓는 차세대 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LED 조명 아래 양분이 듬뿍 든 물을 머금고 상추와...
권윤수 2012년 10월 26일 -

만평]일자리가 안정돼야 서비스도 좋아진다
구청으로부터 청소 대행을 위탁받은 업체들이 환경미화원들에게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는 등 청소 민간 대행이 이런저런 부작용을 낳자 쓰레기 수거 업무를 직영으로 바꾸거나 공기업화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20여년 전부터 공기업을 통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는 대전시의 사례가 관심을...
도건협 2012년 10월 26일 -

잔소리 아내 살해한 남편에 7년형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잔소리를 한다며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79살 조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인간의 생명을 빼앗은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용서될 수 없는 만큼 엄한 처벌을 해야 한다'면서 '다만 조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아내의 잔소리를 듣자 감정이 격앙돼 범행을 했고 나...
금교신 2012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