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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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땅값 소폭 상승 거래량도 증가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대구 지역의 땅값은 전월 대비 0.12%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 0.06%를 웃돌았고 경북도 0.11%를 나타냈습니다 지난 달 토지 거래량은 8천 716필지 215만제곱미터가 거래돼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9천 제곱미터가 늘었고 땅 값도 소폭 올랐습니다. 대구지역에서 가장 땅값이 많이 오른 지역...
금교신 2012년 11월 22일 -

철받침대 절도로 수리중 집 무너져
수리 중인 집을 지탱해 온 철받침대를 누군가 훔쳐가는 바람에 집이 무너지는 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20일 밤 사이 경주시 탑동 58살 정 모씨의 한옥을 수리하기 위해 설치된 철받침대 백여 개 가운데 40여 개가 도난당하고 집 전체가 무너졌습니다. 경찰은 영세 고물상이나 건축업 종사자들에 의해 저질러졌을 가능성이 높...
2012년 11월 22일 -

민주통합당 경북지역 정책공약 내놔
연말 대선을 앞두고 민주통합당이 경북지역 정책 공약을 내놨습니다. 지방분권 강화와 낙동강 생명벨트 구현, 남부권 신공항 재추진, 경북형 일자리 창출, 지방대 강화 등인데, 문재인 후보의 대선공약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박봉규 전 대구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출향인사와, 지역 문화...
서성원 2012년 11월 22일 -

형 선거 도운 선거 총괄책에 실형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4.11 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형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자에게 돈을 주고 선거 운동을 관리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백모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추징금 13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백씨가 주도적으로 불법 선거운동을 벌였고 자원봉사자 상당수가 사법처리를 받게 하는 등 죄질이 나...
금교신 2012년 11월 22일 -

대구 검찰청에 전국 최초로 임산부 휴식공간 생겨
전국 검찰 가운데 최초로 대구 검찰청사에 임산부를 위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대구 검찰청이 본관 건물 4층에 마련한 '다솜방'은 임산부가 편히 쉬면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들어가 있습니다. 대구 검찰청은 대구의 경우 해마다 30여명의 여직원이 출산과 육아를 위해 휴직하고 있다면서, 직장내 모...
금교신 2012년 11월 22일 -

경제계, 지하철 1호선 연장 등 건의
대구상공회의소가 오늘 열린 하반기 지역 경제동향 보고회에서 지하철 1호선 하양 연장 등 6건의 현안 해결을 관계기관에 건의했습니다. 대구상의는 동구 신서동의 신서 첨단의료지구와 경산 지식산업지구의 교통 여건 개선이 필요하지만 지하철 1호선 하양 연장 사업이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시내 ...
도건협 2012년 11월 22일 -

4분기 기업경기 부진 전망
국내외 경기 침체로 올해 4분기 지역 경기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4분기 제조업의 기업경기 전망지수가 기준치 100을 훨씬 밑도는 67로 지난 분기보다 7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건설업 전망지수도 54로 전분기보다 떨어졌습니다. 4분기 수출경기 전망지수도 74.7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
도건협 2012년 11월 22일 -

대구 버스 정상 운행..경북 한때 중단
전국 버스업계가 운행 중단을 예고했었지만 대구시내버스는 정상 운행을 하고 있고, 경북지역 버스는 새벽에 일부 차만 멈춰선 뒤 아침 7시부터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대구시내버스 운송사업조합은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으로 재정이 지원되는 상황에서 시민이 불편을 겪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해 버스 운행을 이어...
권윤수 2012년 11월 22일 -

구미 아파트서 남,여 2명이 투신해 숨져
어젯밤 8시 20분 쯤 구미시 한 아파트에서 31살 A 씨와 20살 B 양이 떨어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신고한 아파트 경비원은 사고 당시 쿵하는 소리가 2번 들렸고 현장에 가보니 두 남녀가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16층 옥상에서 뛰어내려 동반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
이상석 2012년 11월 22일 -

필로폰 공급·투약 47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을 팔거나 투약한 혐의로 45살 이모 씨 등 22명을 구속하고, 월배파 두목 42살 김모 씨 등 25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인천공항을 통해 몰래 들여온 필로폰 300그램을 중간 판매자나 투약자들에게 공급했고, 김 씨 등은 필로폰을 구입해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
한태연 2012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