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 20분 쯤 구미시 한 아파트에서
31살 A 씨와 20살 B 양이
떨어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신고한 아파트 경비원은
사고 당시 쿵하는 소리가 2번 들렸고
현장에 가보니 두 남녀가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16층 옥상에서 뛰어내려
동반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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