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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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회 금오대상 시상식 열려
제 38회 금오대상 시상식이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국가유공 부문에 91살 권중혁 씨, 안전보장 유공 부문에 보훈청 김옥련 사무관, 효행 유공 부문에 수성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김하은 씨가 상을 받는 등 모두 10명이 상을 받았습니다. 금오회는 지난 1973년 지역 경제계와 학계, 언론계 등 각계 각층 ...
권윤수 2012년 11월 22일 -

23톤 김장김치 나눔행사 펼쳐
오늘 대구 수성구 어린이회관에서 SK가 주최하고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남산·서구복지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 가운데 23톤에 이르는 김장 행사가 열렸습니다. 담근 김치는 대구지역 저소득층 3천300가구에 배달됐습니다. 구미에서도 삼성전자 임직원과 새마을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일만 한...
권윤수 2012년 11월 22일 -

앞산서 백골상태 시신 발견돼..경찰 수사
어제 오후 4시 쯤 대구시 상인동 앞산 원기사 부근 7부 능선에서 한 등산객이 백골상태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등산복 차림의 5-60대 남성으로 보이는 시신의 정확한 신원과 사인을 밝히기 위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2년 11월 22일 -

동창회 사무실에 불
어제 오후 5시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의 한 빌딩에 있던 초등학교 동창회 사무실에 불이 나 옆 사무실에 있던 저울 가게로 번져 모두 2천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불은 동창회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50살 이모 씨가 석유 난로에 기름을 넣다 취급 부주의로 난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이태우 2012년 11월 22일 -

대구 동구의회 의장 '만취 음주사고' 물의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그제 새벽 1시 쯤 대구시 동구 신서동의 주택가 골목길에서 대구 동구의회 강대식 의장이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강 의장은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 농도 0.207%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강 의장과 피해자를 상대로 뺑소니 여...
도성진 2012년 11월 21일 -

R]버스 운행 중단 여부 결정 못해
◀ANC▶ 앞서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지정하는 법안이 오늘 국회 법사위를 통과하면서 전국 버스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은 분위기가 사뭇 다른거 같습니다. 여] 전국 버스조합 연합회가 내일 버스 운행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대구 시내버스는 아직 운행 중단 여부가 결정되지...
권윤수 2012년 11월 21일 -

R]금품수수 공무원 더 있다
◀ANC▶ 4조원대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과 관련해 조희팔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공무원과 경찰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처럼 관련 비리 공무원들이 늘어나자 사기 사건 피해자들은 전면 재수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조원대 사기범 조희팔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한태연 2012년 11월 21일 -

만평]정책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야
대선이 한달도 남지 않았지만 선거를 하기나 하는 건지 실감나지 않고 특히 대구·경북은 여·야 정치권 모두의 관심 밖에 놓여 있다는 한탄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는데.. 대구대학교 이소영 교수 "후보들이 지역에 눈을 돌리도록 해야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지역민들이 후보들의 정책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를 보여...
서성원 2012년 11월 21일 -

만평]임금 체불은 해결해야
계성고등학교가 학교 이전을 둘러싸고 근로자 임금 체불 문제 까지 불거져 시끄럽지만 학교측이 시공사와 풀어야 할 문제라며 강경한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 사태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요. 김원일 학교법인 계성학원 사무국장은, "우리가 아무리 까다롭게 했어도 시공사가 공사 해 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것...
이태우 2012년 11월 21일 -

종교이유 입영거부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종교적 이유로 군에 입대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21살 신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병역의무는 국가공동체의 존립을 위해 가장 기초적으로 요구되는 것으로 헌법에 보장된 양심 및 사상의 자유에 따라 병역을 거부한다는 피고인의 주장은 받아 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
금교신 2012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