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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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불산 피해기업에 보상 개시
구미시가 불산 누출사고 피해 기업에 대해 피해 금액을 확정해 통보하는 등 본격적인 보상과 지원에 들어갔습니다. 구미시가 확정한 피해 금액은 모두 106개 업체 180억원으로 정부가 지원하지 않기로 한 영업손실액은 제외했습니다. 구미시는 확정된 피해금액에 대해 보상심의위원회의 추인을 받기로 했습니다.
이상석 2012년 11월 21일 -

대구시 엑스코 직원에 대한 대량 징계 요구
대구시는 엑스코에 대해 감사를 벌인 결과 전체 직원 55명 가운데 34%에 해당하는 19명의 부정이 드러나 정직과 감봉 등의 징계를 요구하고 재정 손실분에 대해서는 변상명령을 내렸습니다 징계 대상자 가운데 일부는 각종 사업과 관련해 계약금이나 대가를 부풀려 업체에 지급한 뒤 뒷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
심병철 2012년 11월 21일 -

지역 전문대 수시2차 모집 경쟁률
지역 주요 전문대학의 올해 대입 수시 2차 모집 경쟁률이 지난 해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졌습니다. 영진전문대학은 533명 모집에 만 천340여명이 지원해 평균 2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영남이공대는 16.1대 1, 대구보건대는 17.1대 1, 수성대학교는 15대 1, 계명문화대학은 16.2대 1, 대구과학대는 10.2대 1을 기...
이태우 2012년 11월 21일 -

중앙고속도로 4중 추돌
어제 오후 6시15분쯤 칠곡군 동명면 금암리 중앙고속도로 하행선에서 1톤 화물차와 승용차 등 5대가 잇따라 추돌해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칠곡군 가산면에서 칠곡 나들목 방면으로 주행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승용차를 들이받자 앞서 가던 차량들끼리 연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금교신 2012년 11월 21일 -

대구 첫 영하권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대구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영하 0.9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8.3도, 영천 영하 5.1도 안동 영하 4.2도 포항 1.4도 등입니다.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2도를 비롯해 7도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이겠지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
금교신 2012년 11월 21일 -

포항 아파트 화재 -1명 부상
오늘 새벽 3시 반쯤 포항시 효자동 모 아파트에서 불이나 30분만에 꺼졌지만 사고를 확인하러 갔던 경비원 60살 김모씨가 연기를 많이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이 가스렌지를 켜 둔채로 잠이 들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금교신 2012년 11월 21일 -

만평]참모는 참모로서 역할 끝나야..
대선 공약에 포함될 경제민주화의 범위를 놓고 여권 내에서 치열한 논란 끝에 김종인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위원장의 뜻이 결국 반영되지 않은데 대해 본인은 물론이고 여권 캠프 내에서 이런 저런 불만과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김종인 위원장과 대척점에 섰던 이한구 원내대표, "누구나 자기 의견을 낼수는 있...
2012년 11월 20일 -

대구지역 아파트 가격 강보합세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이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최근 2주간 대구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은 0.09%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구가 0.43%로 가장 많이 올랐고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66㎡ 미만이 0.19%로 가장 많이 오른 반면 168㎡ 이상 대형은 0.01%의 하락률을 나타냈습니다...
금교신 2012년 11월 20일 -

R]상수도 공동위탁..어찌되나 ?
◀ANC▶ 경북 북부지역 4개 시군의 상수도를 공동으로 수자원공사에 위탁하는 통합운영방안이 추진되고 있지만 쉽게 진척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으려면 올 연말까지는 공동위탁이 결정돼야 하는데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정부는 수돗물 관리단위를 경제성 있는 규모로 광...
김건엽 2012년 11월 20일 -

R]1,2심 형량 격차 법원 불신 키운다
◀ANC▶ 형사 재판 과정에서 1심과 2심의 선고 형량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재판부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지만, 자칫 법원에 대한 신뢰감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교도소에 가겠다며 길가던 중년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금교신 2012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