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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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탱크로리 추돌 기름 6천리터 유출
오늘 오후 5시 40분쯤 경주시 배반동 지하차도에서 철판 운반용 트레일러와 25톤 탱크로리가 추돌해 탱크로리에 실린 기름 6천리터 가량이 지하도 빗물 저류조로 흘러들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에 적재된 대형 철판이 탱크로리 옆면을 파손하면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태래 2012년 10월 22일 -

R]퇴계오솔길 "예던길" 진짜?
◀ANC▶ 가을은 걷기의 계절이죠? 걷는 길 하면, 퇴계 이황 선생이 거닐었던 안동의 예던길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요즘 많은 관광객이 이 예던길을 찾고 있는데요 , 진짜 예던길은 따로 있는데 관광객들은 이 길을 진짜 길로 알고 걷고 있습니다. 문제는 없을까요? 이정희기자 ◀END▶ ◀VCR▶ ------------[C G]---...
이정희 2012년 10월 22일 -

R대구월삼원]하천오염 유발하는 하천정비 사업
◀ANC▶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하나로 대구시는 금호강 하천정비사업을 펼치면서 강 한 가운데 있는 섬에 코스모스 공원을 조성했습니다. 그런데 식물 종류 선택을 잘못해서 하천 오염과 생태계 교란이 우려됩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가 얼마 전 개장한 북구 노곡동의 금호강 내에 있는...
심병철 2012년 10월 22일 -

R]오징어 풍어
◀ANC▶ 동해안의 명물인 오징어 잡이가 시작됐습니다. 예년보다 어획량은 늘었고 가격은 다소 떨어졌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오징어를 가득 싣은 대형 어선이 항구로 들어옵니다. 곧바로 이뤄진 경매는 금새 끝이 나고 오징어를 옮겨 싣는 작업이 시작됩니다. 성어기를 맞아 영덕에는 요즘 하루 평...
임재국 2012년 10월 22일 -

대구경북지역 가을비..밤에 그쳐 내일 쌀쌀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 밤 대부분 그치겠고 내일은 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5밀리미터를 비롯해 구미 18, 상주 26, 영주 34 밀리미터이며 앞으로 5-20밀리미터 가량 더 내린 뒤 밤사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지만 기온이 뚝 떨어져 쌀...
김은혜 2012년 10월 22일 -

R]달라진 외국인 근로자
◀ANC▶ 한 때 외국인 근로자라고 하면 가난하고 힘없는 노동자들로 인식되기도 했습니다만 이제는 변하고 있습니다. 임금이 상승하면서 씀씀이가 커지는가 하면 일부 공단 지역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울산과 인접해 있어 자동차와 조선 하청업체가 ...
이규설 2012년 10월 22일 -

중소기업 기술개발지원 수도권 집중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지난해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실적을 보면 서울과 경기에 전체 지원액의 절반이 넘는 52%가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비해 대구는 5.7%, 경북은 4.2%에 ...
서성원 2012년 10월 22일 -

수성구서 폭발물 의심신고
오늘 낮 대구 수성구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한 때 주변 통행이 통제되는 등 소동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 쯤 수성구청 통합관제탑 근무자가 만촌동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검은 서류가방이 보인다고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경찰 특공대까지 나서 주변을 통제하고, 물체를 검...
김은혜 2012년 10월 22일 -

주택화재 70대 1명 숨져
오늘 낮 12시 50분 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에 있는 3층짜리 건물 주택에서 불이 나 72살 김모 할머니가 숨지고 내부 30여 제곱미터를 태운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잠시 집을 비운 틈에 불이 났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2년 10월 22일 -

스마트폰 채팅 미성년자 유인, 성폭행 50대 구속
포항북부경찰서는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으로 미성년자들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53살 A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에서 8월 사이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키스 알바'를 구한다는 메시지를 무작위로 보내 10대 여학생 4명을 유인한 뒤 자신의 차량에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
김은혜 2012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