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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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체인 없는 버스..대중교통 의미 잃어
◀ANC▶ 오늘처럼 폭설이 내리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시내버스 타신 분들 화가 좀 나셨을 것 같습니다. 버스에 스노체인이 없어서 승객들이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황당한 일이 곳곳에서 벌어졌습니다. 눈길에 무용지물이 된 시내버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도성진 2012년 12월 28일 -

만평]교육기부가 최고
요즘 나눔과 배려가 우리 사회의 큰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도 다양한 '교육기부'를 받아 활용하자는 운동이 봇물처럼 확산되고 있다는데요. 장병옥 대구시교육청 창의인성교육과장, "결국 학교와 지역 사회를 연결하는 것인데, 재능 기부를 통해 우리 애들 인성교육 하는 게 주(主) 목적 입니다" 라며 지역...
이태우 2012년 12월 28일 -

존속살인미수범에 법원이 온정 베풀어
사업 실패한 아내의 가출과 처가의 무시에 격분해 자신의 아이들을 흉기로 찌르고 자신도 목숨을 끊으려한 40대 가장에게 법원이 온정을 베풀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4살과 1살된 두 아들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40살 박모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3년과 80시간의 심...
금교신 2012년 12월 28일 -

대구R]60년 만의 12월 폭설..'교통대란'-데스크용
◀ANC▶ 눈이 잦다 잦다 했는데, 오늘 그야말로 눈폭탄이 내렸습니다. 12.5센티미터, 12월 적설량으로는 60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여] 이른 새벽부터 내린 눈 때문에 도심 교통이 마비되다시피 했고, 지각사태가 속출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마치 하늘이 뻥 뚫린 듯 굵은 눈발이 쉴 새...
김은혜 2012년 12월 28일 -

'SOS 국민안심 서비스' 확대 실시
어린이나 미성년자, 여성이 위기상황에서 말없이 112 신고를 하더라도 신고자의 위치를 확인해 즉시 출동하는 'SOS 국민안심 서비스'가 확대 실시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일부지역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휴대전화를 이용한 원터치 SOS와 112 긴급신고 앱을 내년 1월 1일부터는 대구를 포함한 전...
김은혜 2012년 12월 28일 -

대구R]대구, 눈 귀한 도시 아니다.-이브닝참여용
◀ANC▶ 그동안 대구는 눈 구경하기 쉽지 않은 도시로 인식돼 왔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나 행정기관 모두 눈이 조금만와도 맥을 못추는데요. 요즘 눈오는 추세로 봐서는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제설 대책을 다시 세워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대구도 더 이상 눈이 귀...
권윤수 2012년 12월 28일 -

금]시사광장 예고
내일 오전 9시40분에 방송되는 대구MBC 시사광장은 올 한해를 마감하면서 낙동강의 녹조와 물고기 떼죽음,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 학생 자살사건, 무상급식 등 올해 발생했던 대구경북의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2012년 12월 28일 -

눈길 고속도로 교통사고 1명 사망
눈길에 교통사고로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 쯤 경부고속도로 대구방향 김천시 모암동 부근에서 53살 문모 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도로 오른쪽에 설치된 방음판을 들이받아 문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경북 곳곳에서 ...
도성진 2012년 12월 28일 -

수성구 사월동 우방아파트 4년만에 공사재개
시공업체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던 대구 수성구 사월동 우방 아파트가 공사가 4년여 만에 재개됩니다. 대한주택보증은 한신공영을 사월동 사업장의 새 시공사로 선정해 공사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시공사인 씨앤우방이 법정관리를 신청함에 따라 공사가 중단됐던 이 아파트는 '한신휴플러스' 라는 이름으로 ...
금교신 2012년 12월 28일 -

업체 비리 묵인해 뇌물받은 고용센터직원 적발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정부의 청년 인턴제 지원금을 부당하게 타 낸 업체들을 눈감아 주는 댓가로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로 포항고용센터 직원 L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L씨는 청년 인턴을 고용하지 않고도 정부지원금을 타 내는 등의 업체들의 위법행위를 적발하고도 이를 묵인해주는 댓가로 8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
장성훈 2012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