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업체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던
대구 수성구 사월동 우방 아파트가 공사가
4년여 만에 재개됩니다.
대한주택보증은 한신공영을 사월동 사업장의
새 시공사로 선정해 공사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시공사인 씨앤우방이 법정관리를 신청함에 따라 공사가 중단됐던 이 아파트는
'한신휴플러스' 라는 이름으로 공사가
재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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