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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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중고등학교에 더운물 공급..내년에
◀ANC▶ 추운 겨울인데도 학교에 더운 물이 안나와 손씻기와 이닦기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이 내년까지는 이 문제를 모두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대천초등학교 화장실과 세면실에 더운물이 공급된 것은 올 겨울이 처음입니다. 교육청이 4천 400만 원의 예산...
이태우 2012년 11월 05일 -

수능 시험지 도착
오는 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사용될 시험지와 답안지가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에 도착했습니다. 대구에 도착한 시험지는 대구여고에서 보관되고, 경상북도는 8개 시군에 따로 보관됩니다. 대구에서는 3만 5천742 명이 시험을 치고, 경북 수험생은 2만 6천 209명입니다. 대구교육청과 경북교육청은 각각 53개 시험장과 69개 ...
이태우 2012년 11월 05일 -

만평]권역외상센터 갈 길이 멀다
정부가 선진국보다 2배 가까이 높은 중증 외상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권역별 외상센터를 설치하기로 한 가운데 대구 경북에서는 경북대병원이 처음으로 선정이 됐는데요. 경북대병원 백운이 병원장, "하이고 그게 참 돼도 골치가 아픕니다. 지원되는 돈이 너무 적거든요. 앞으로 복지부하고 좀 더 협의를 해야 됩니...
도건협 2012년 11월 05일 -

R]스마트폰 절도 기승..사용자 주의 필수
◀ANC▶ 스마트폰 쓰시는 분들, 이번 소식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스마트폰이 워낙 비싸다보니까 도난당하는 피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가 조금만 주의를 하면 이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월, 대구의 한 찜질방. 깊은 잠에 곯아 떨어진 한...
김은혜 2012년 11월 05일 -

경북, 농어업 발전 위한 차세대 농업리더 육성
경상북도는 지역 농어업 발전과 청년리더 양성을 위해 오늘 오전 10시 경상북도교육청,경북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FTA 등 국내외 농업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농업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농림어업 인력 양...
박재형 2012년 11월 05일 -

만평]대형마트 의무휴업 계속 해라?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을 둘러싼 지자체와 대형마트 사이의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휴일 의무휴업을 강제하는 조례의 집행을 정지해달라는 대형마트의 가처분 신청이 대구지방법원에서 기각됐는데요. 대구시 상인연합회 김영오 회장 "그동안 법원이 대형마트의 입장에 서 있는 것 같아서 재래시장 상인들이 혼란스럽고 풀이 많...
박재형 2012년 11월 05일 -

가야국 역사신화공원’ 성주, 2014년까지 조성
성주군이 오는 2014년까지 133억원을 들여 수륜면 백운리 일원 가야산 국립공원 자락에 '가야국 역사신화공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가야국 역사신화공원에는 가야의 건국 신화인 가야산신 정견모주를 테마로 하는 정견모주 신화테마관과 함께 가야산 야생화식물원과 역사신화공원을 연결하는 오색 꽃수레길, 천신의 길 등...
박재형 2012년 11월 05일 -

대구도시공사, 온실가스 감축 전국 세번째
대구도시공사가 환경부가 온실가스 감축 등을 위해 실시한 '온실가스 목표관리 이행실적 평가'에서 전국 762개 공공기관 가운데 3위를 차지했습니다. 대구도시공사는 직영 중인 북구 서변동의 유니버시아드레포츠센터 건물에너지 합리화 사업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만 5억 3천 만원의 비용을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박재형 2012년 11월 05일 -

우울한 청소년 흡연·음주비율 2배 높아
질병관리본부가 전국의 중고등학생 7만 4천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를 한 결과 우울한 청소년의 흡연과 음주 비율이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울감을 느끼지 않는 청소년의 흡연율은 8.5%였지만 우울한 학생은 18%로 2배를 넘었고 음주율도 우울감을 느끼는 학생 31...
도건협 2012년 11월 05일 -

R]경제브리핑-신용카드 리볼빙 주의
◀ANC▶ 신용카드 돌려막기의 일종인 리볼빙 서비스는 사용한 금액을 당장 해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때문에 소비자들이 쉽게 빠져들기 쉬운데요. 이자가 비싼데다 내년부터 서비스 대상이 축소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경제브리핑, 오늘은 신용카드 리볼빙 서비스의 주의할 점 도건협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
도건협 2012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