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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저녁까지 5mm 약한 비···한낮 포근
3월 27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전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저녁까지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입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6.5도, 안동 9.8도, 포항 15.7도 등을 보였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4도, 청도 23도, 구미 24도 등 19도에서 25도를 보이겠습니다.칠곡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
변예주 2025년 03월 27일 -

오늘 대구·경북 5mm 안팎 비···대기 건조
산불의 기세가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연일 산불 진화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강풍의 영향으로 진화가 쉽지 않은데요.여전히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고요.칠곡에는 강풍주의보도 발효됐습니다.당분간 우리 지역에는 15m/s 내외의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요.대기도 매우 건조한 가운데 입...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3월 27일 -

대구 달성군 옥포읍 산불···진화율 90%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3월 26일 저녁 7시 반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 기세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산림 당국은 차량 35대, 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는데 오전 6시 30분 기준 진화율은 90%라고 밝혔습니다.달성군은 화재 발생 1시간 20여 분 만인 저녁 8시 50분쯤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장소로 대...
변예주 2025년 03월 27일 -

[속보] 대구 달성군 옥포읍에서 산불···"인근 주민 대피"
사진 제공 산림청3월 26일 저녁 7시 반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 기세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산림 당국은 차량 35대, 인력 156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일대에는 초속 1.6m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달성군은 화재 발생 1시간 20분 만인 저녁 8시 50분쯤 화원읍, 옥포읍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장소로 대...
변예주 2025년 03월 26일 -

2025-03-26 (수) 대구MBC 뉴스데스크
괴물 산불에 주민 21명 숨져‥ 고령층 참변순식간에 영덕 마을 잿더미‥ 대피하다 대형 참사체계 없는 재난 문자에 지각 대응 "산불에 단전, 단수까지"‥ 안동 동쪽 초토화대구 "신종질병" 경북 "자연재해" 가장 불안"대구 늘봄학교 실무진 업무 과중"대구 지자체,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 결정대구경실련·대구참여연대...
2025년 03월 26일 -

경북 대형 산불 사망자 22명으로 늘어···한때 주민 1만 8천여 명 대피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안동을 비롯한 청송, 영양, 영덕 등 경북 북부권으로 번지면서 산불로 인해 숨진 이들은 22명으로 늘었습니다.영덕 8명, 영양 6명, 안동 4명, 청송 3명, 의성 1명입니다.경상북도 등에 따르면 3월 26일 오후 안동에서 2명, 영덕에서 1명이 숨졌습니다.26일 오후 12시 50분쯤 의성군 신평면의 ...
변예주 2025년 03월 26일 -

지역사회 가장 큰 안전 불안 요인은?···대구는 "신종 질병" 경북은 "자연재해"
◀앵커▶대구·경북 주민 중에 사회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10명 중 3명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다른 지역과 비교했을 때 지역 주민들이 특히 안전 불안 요인으로 꼽는 게 뭔가 살펴봤더니 대구는 신종 질병, 경북은 자연재해를 꼽았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2020년 2월, 대구를 휩쓴...
도건협 2025년 03월 26일 -

불덩이 속 혼돈…"전화는 먹통, 대피는 어려워"
◀앵커▶산불을 코앞에서 마주해야 했던 시민들은 종일 불안에 떨었습니다.유례가 없는 대형 산불이긴 했지만, 체계가 없는 혼란스러운 재난 문자와 한발 늦은 대응 등 당국의 대처가 미숙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변예주 기자입니다.◀기자▶키우던 강아지와, 닭은 풀어주고 사람 몸만 가까스로 빠져나왔습니다.귀향 5년...
변예주 2025년 03월 26일 -

평일까지 매진…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시즌 3번째 만원 관중
엄청난 열기 속에 시작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에서 삼성라이온즈가 팬들의 성원 속 시즌 3번째 매진을 기록했습니다.26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지는 NC다이노스와의 시즌 2차전은 경기 시작 2시간 정도를 앞두고 2만 4천석 전 좌석이 매진됩니다.5개 구장에서 펼쳐졌던 주말 개막 2연전에서 모두 매진...
석원 2025년 03월 26일 -

처남댁 구하려다, 갑작스런 대피가 어려웠던 고령층들 참변
◀앵커▶경북 의성군에서 시작한 산불은 강풍을 타고 인근 지역인 안동시, 영양과 청송군을 순식간에 덮쳤습니다.현재까지 경북 북동부에서 산불로 숨진 주민만 21명으로 집계됩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경북 영양군 석보면 삼의계곡 인근 도로.승용차 한 대가 배수로에 빠져 있습니다.원래 흰색이었을 차량은 뼈...
김서현 2025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