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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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청려장 생산 판매
예천군이 지역특산물로 생산되는 청려장 판매 수익금을 어려웃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습니다. 예천군 호명면 명아주 재배단지에서 수확된 청려장은 요즘 개당 12만원에 팔리고 있는데, 청려장은 왕이 장수 노인에게 직접 하사했던 것으로, 본초강목에 짚고 다니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는...
조동진 2013년 02월 14일 -

영주사과,나주배 홍동백서 대박
올 설명절을 앞두고 첫 출시된 영주사과,나주배 혼합세트인 '홍동백서'가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수요로 당초 계약했던 만세트에다 추가로 4천 300세트가 더 팔렸습니다. 매출액도 10억 7천여만원이나 돼 명절특수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영주시와 나주시 등 지자체간 공동마케팅으로 추진된 홍동백서 선물상품은 올 가을에도 ...
이호영 2013년 02월 14일 -

이달 하순 경북교육청 신청사 착공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로 이전하게 되는 경북교육청 청사 신축공사가 이르면 이달말부터 시작됩니다. 안동시 풍천면 도청이전 신도시에 들어서는 경북교육청은 4만 9500제곱미터 터에 6층짜리 기와집으로 세워지며 81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경북교육청의 이전시기는 2015년 2월쯤으로 도청이전보다는 8개월 정도 늦을...
2013년 02월 14일 -

성폭행 피해자 전문 변호 받게 돼
성폭력 범죄 피해자에게 전문적인 변호를 제공하는 국선전담변호사 제도가 도입됩니다. 법무부가 오늘 입법 예고한 개정안에 따르면 법무부가 1년 단위로 위촉한 국선 전담 변호사가 성폭력 피해자를 위해 사건 발생 초기부터 수사, 재판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법률 지원을 하게 됩니다. 성폭력 사건을 맡은 검사는 등록된 ...
금교신 2013년 02월 14일 -

최우식 고등법원장 취임
최우식 대구고등법원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법원은 신뢰받는 재판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면서 "건전한 사고를 바탕으로 상식과 통상적인 법감정에 부합하는 결론을 내기 위해 법관들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우식 신임 대구고법원장은 서울대를 나와 사법시험 21회에 합격한 뒤 울산지법원장과...
금교신 2013년 02월 14일 -

경찰 대구TP 비리 관련 대구시 공무원도 수사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구테크노파크 비리와 관련해 대구시청 모 간부 공무원 A씨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향응과 골프접대 등을 받았는지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또 골프접대와 상품권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현직 국회의원 보좌관 2명을 불러 대가성 여부를 조사한데 이어 오늘 또 다른 1명을 불러 확인을 했습니...
심병철 2013년 02월 14일 -

R]'LIVE 현장 속으로'- 졸업식 앞둔 꽃시장
◀ANC▶ 이 시간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LTE로 연결해서 알아보는 'LIVE 현장 속으로' 순서입니다. 졸업식과 입학식을 전후해 일년 중 가장 바쁜 시기를 맞고 있는 곳. 오늘은 대구의 대표적인 화훼시장 한 곳을 찾아가 봅니다. 박재형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저는 지금 대구 칠성동 꽃 백화점에 나와 ...
박재형 2013년 02월 14일 -

경찰, 고급 오토바이 절도 사건 수사
대구 성서경찰서는 최근 달서구 일대에서 수천 만원이나 하는 고급 오토바이를 통째로 훔쳐간 사건과 관련해 범인들이 사전 답사를 한 것으로 보고 사건 발생 이전의 CCTV 화면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종 전과자들을 중심으로 용의자들을 파악하는데 주력하면서 북성로 등지의 오토바이 골목을 돌며 장물 판매...
김은혜 2013년 02월 14일 -

R]지하철참사10주기 3편-사라진 사람들
◀ANC▶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는 192명입니다. 이 가운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구지하철 참사 10주기 기획뉴스, 오늘은 아직도 누구인지 몰라서 추모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무연고 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합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시립공원...
도건협 2013년 02월 14일 -

R]지하철참사10주기 2편-아물지 않는 상처
◀ANC▶ 대구지하철 참사 당시 참사 현장을 겨우 빠져나온 부상자들은 아직까지도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간신히 생명은 건졌지만 그동안 살아도 산 것이 아닌 고통의 삶을 살아온 것입니다. 대구지하철 참사 10주기 기획뉴스, 오늘은 참사에서 살아남은 부상자들의 아물지않은 상처를 짚어봅니다....
도건협 2013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