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공무원 '공로연수제' 손질해야
◀ANC▶ 지자체마다 정년퇴직을 앞둔 공무원에게 길게는 1년씩 '공로연수'를 보내고 있는데요, 공로연수 기준이 저다마 다르고 무노동 무임금 원칙에도 어긋나, 공무원 조직 내부에서 조차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CG-1] '공로연수제'는 지난 93년 행정자치부가 정년퇴직 공무...
이정희 2013년 04월 08일 -

상습 절도 혐의 50대 등 2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빈 사무실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한 건설회사 사무실에 들어가 통장을 훔쳐 6천여 만원을 인출하는 등 대구,부산 등지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7천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4월 08일 -

무허가 식품가공, 식당에 공급한 일당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허가를 받지 않고 돼지불고기를 진공포장해 가공한 뒤 5억 6천만원 상당을 유명 스파게티 체인점에 공급한 혐의로 식육식당 업주 57살 배 모 씨 등 두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이들로부터 식품을 납품받은 뒤 자신의 회사에서 생산한 것처럼 꾸며 전국 40여 개 가맹점에 공급한 혐의로 스파게티 체...
김은혜 2013년 04월 08일 -

달성 가창면 농가주택 화재
오늘 새벽 5시 10분 쯤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대일리 80살 서모 씨의 농가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3년 04월 08일 -

국도서 승합차 추락, 2명 사상
어제 저녁 7시 10분 쯤 포항시 기계면 내단리 31번 국도에서 기계면에서 포항시내로 달리던 72살 이 모씨의 승합차가 도로를 벗어나면서 3미터 아래 산비탈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70살 김모 여인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이 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
한태연 2013년 04월 08일 -

R]프로야구 삼성, 2연승과 함께 오승환 세이브 신기록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개막전 2연패의 충격을 딪고 기분좋은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삼성 마무리 오승환 선수는 국내 프로야구 최초로 250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 석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생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호투를 보이던 배영수에 이어 8회에 나온 중간 계투진이 위기를 맞...
석원 2013년 04월 07일 -

한.터키 FTA 5월 1일 발효
한.터키 자유무역협정 가운데 기본협정과 농수산물이 포함된 상품무역협정이 5월 1일부터 발효됩니다. 지난해 8월 서명한 양국의 FTA 기본협정과 상품무역협정의 관련절차가 모두 끝남에 따라 터키는 우리나라의 9번째 FTA 무역국이 됩니다. 이에 따라 2천여개의 농수산물 가운데 건포도와 올리브유,천일염 등 2백여개 품목...
조동진 2013년 04월 07일 -

경북,특화농공단지 3곳 조성
경상북도는 오는 2015년까지 칠곡,영덕,영양등 3개 지역에 특화농공단지를 조성합니다. 칠곡군 왜관읍에는 오는 2015년까지 327억원을 투입해 24만 여 제곱미터 규모의 농기계특화 단지를 조성하고 영덕군 강구면에는 내년까지 250억원을 투입해 수산물가공 전문 농공단지를 만듭니다. 영양군 입암면에는 3만 천 여 제곱미...
이상원 2013년 04월 07일 -

R]계절을 잊은 눈꽃
◀ANC▶ 어젯밤에 내린 비가 산간지역에는 눈으로 변하면서 팔공산은 잠시 봄 기운을 뒤로 미룬채 온통 눈꽃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휴일을 맞아 등산객들은 봄에 찾아온 설경을 만끽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음악 대구를 감싸는 팔공산이 하얀 눈세상으로 변했습니다. 산아래에는 봄...
한태연 2013년 04월 07일 -

상습 방화범에 징역 3년 6개월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상습방화 혐의 등으로 기소된 50살 김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짧지 않은 기간에 무려 24차례나 불을 질러 피해액이 3억 2천여만원에 이르렀지만 피해 회복이 되지 않고 있는데다 무고한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어 이 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교신 2013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