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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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인수위 관계자 소환 예정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센터장 김모 씨로부터 골프접대를 받은 혐의로 대통령 인수위 소속 직원 두 명을 소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국회의원 보좌관 시절인 지난 2011년 1월 다른 보좌관 두 명과 함께, 태국에서 김 전 센터장으로부터 2천만원 비용의 골프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
한태연 2013년 02월 13일 -

1월 대구 고용률 소폭 상승, 경북은 하락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시의 고용률은 57.9%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1% 포인트 상승했고 실업률도 3.5%로 1년 전보다 0.1% 포인트 올랐습니다. 경상북도의 1월 고용률은 57%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 포인트 떨어졌고 실업률은 3.6%로 실업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4천 명 증가했습니다.
박재형 2013년 02월 13일 -

대구스타디움 예식장 사업자 불법증축 적발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구스타디움 스포츠기념관 2층을 빌려 예식장을 운영하면서, 주방을 불법 증축하거나 옥상 공조실을 폐백실로 용도 변경해 23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혐의로 50살 양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런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혐의로 대구시청 사무관 50살 오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하...
한태연 2013년 02월 13일 -

경찰관, 음주단속 거부 차에 깔려 중상
오늘 새벽 1시 쯤 대구시 중구 방천시장 앞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 있던 41살 김모 경사가 단속을 거부하고 달아나던 23살 박모 씨의 차에 치여 골반과 다리 등을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박씨의 차를 추격해 30여 분만에 박씨를 붙잡아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
권윤수 2013년 02월 13일 -

경북교육청 복직교사 재징계에 전교조 반발
정당에 후원금을 내거나 시국선언을 주도해 해임됐다가 대법원의 해임 취소 판결로 복직된 전교조 간부 교사 3명에게 경북교육청이 또다시 정직 1개월 씩의 징계를 내리자 전교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교조는 "시국선언과 정당후원으로 징계를 받은 교사에게 해임 취소와 정직 무효란 판결이 내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또 ...
이태우 2013년 02월 13일 -

일하던 식당서 절도, 위장취업 절도 잇따라
대구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최근까지 일했던 대구 북구의 한 중국음식점에 침입해 금고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로 35살 조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구시 동구의 치킨집에 배달원으로 위장 취업해 시가 10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와 수금한 돈 5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8살 이모 씨를 입건했습니...
도성진 2013년 02월 13일 -

영남대 "박정희 창학 정신으로 정체성 확립"
영남대학교 노석균 총장이 제 14대 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오늘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노석균 신임 영남대 총장은 '미래를 만드는 대학'을 비전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창학 정신을 바로 세워 대학 정체성을 확립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태우 2013년 02월 13일 -

공장화재·축사화재 잇따라
오늘 새벽 2시 20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3가에 있는 금속 열처리 공장에서 작업 도중 진공세척 건조기에 들어있는 고온의 기름과 세정액이 끓어 넘치면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건물 200제곱미터와 기계 3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4천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중 기계가 오작동...
도건협 2013년 02월 13일 -

R]지하철참사10주기 2편-아물지 않는 상처
◀ANC▶ 대구지하철 참사 당시 지옥 같은 현장을 구사일생으로 빠져나온 부상자들! 죽음의 공포를 뚫고 간신히 생명은 건졌지만, 심각한 후유증에 지난 10년동안 살아도 산 것이 아니었습니다. 대구지하철 참사 10주기 기획뉴스, 오늘은 참사에서 살아남은 부상자들의 아물지 않은 상처를 짚어봅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
도건협 2013년 02월 13일 -

신공항추진위,오는 14일 홍준표 경남지사 면담
남부권 신공항 범 시·도민 추진위는 "신공항 조기 건설을 위해서는 대구·경북·울산·경남 지자체장의 입지에 대한 재확약이 중요한 만큼 모레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만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특히 "홍 지사가 시·도 단체장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이끌어 내 영·호남 주민의 불편 해소와 ...
서성원 2013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