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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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오페라축제 주제공모
대구국제오페라축제조직위원회는 올해 축제 11주년을 맞아 축제의 주제를 공모합니다. 조직위는 올해 19세기 오페라의 양대 산맥인 작곡가 베르디와 바그너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바그너의 '탄호이저'를 무대에 올리기로 하고, 관련 주제를 공모합니다. 공모는 다음달 3일까지이고,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홈페이지에서 서류...
윤태호 2013년 02월 15일 -

경북,구미 모바일융합기술센터 지원 강화
경상북도는 국내 모바일산업 육성을 위해 구미 모바일융합기술센터 지원을 강화합니다. 올해는 센터 안에 유,무선 통합, 음성인식 시스템 장비와 무선 통신기기 성능시험 환경인증 시스템을 구축해 모바일 기기를 다양한 산업분야와 융합시키는 테스트베드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또 세계 모바일 시장이 LTE를 중심으로...
이상원 2013년 02월 15일 -

R]아끼고 나누고..'교복나눔' 활발
◀ANC▶ 새학기를 앞두고 자녀들 교복 장만하는 부모님을 많으시죠? 유명상표까지 붙으면 한벌에 2-30만원씩 하는 교복 값이 부담일 수밖에 없다보니 요즘은 졸업생들이 기증한 교복을 저렴한 가격에 사서 입는 교복 나눔장터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깔끔하게 손질된 교복들이 학...
김은혜 2013년 02월 15일 -

만평]대구시가 자기 집도 못찾아서..
어제 취임식을 가진 최우식 대구고등법원장은 하염없이 늦어지고 있는 법원 이전으로 인해 민원인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했어요. 최우식 신임 대구고등법원장. "땅 구하는 것 부터 상당히 어려운 문제예요. 김범일 시장에 협조를 구하려 해도 시청이 자기 집도 못찾고 있는 마당이니...
금교신 2013년 02월 15일 -

R]경북교육청 비정규직 처우 개선 외면
◀ANC▶ 경북교육청이 교육 현장의 약자인 학교 비정규직 고용보장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교육청들이 이미 고용보장 대책을 내놓았지만, 유독 경북교육청은 만 명이 넘는 비정규직의 실체조차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초등학교에서 활동하는 돌봄 강사들은 ...
이태우 2013년 02월 15일 -

만평]더 잘 하라는 의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어제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국정 현안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국정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역단체장으로는 드물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무거운 책임의식을 느낍니다. 아직도 산적한 과제들이 많이 남아있는 만큼 역사적 소명의식을 갖고 맡겨...
이상원 2013년 02월 15일 -

학교비정규직 전문상담사 해고 철회 촉구
대구시교육청이 지난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모집한 상담인력 192명 가운데 71명이 자리를 잃게 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최근 일선 학교에 배치되는 상담사의 자격 요건을 강화했고, 자격이 미달되는 상담인력 71명은 올해 재계약이 어렵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전문상담 인력들은 오늘 아침 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태우 2013년 02월 15일 -

R]지하철참사 10주기 4편-1,2호선 안전한가?
◀ANC▶ 대구 지하철 참사가 발생한 뒤 더 이상 같은 희생을 낳지 않기 위해 지하철 안전 대책이 강화됐습니다. 지하철 참사 10주기 기획뉴스, 오늘은 대구 지하철이 참사 이후에 얼마나 안전해졌는지를 점검해봤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참사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전동차 시트를 비롯...
권윤수 2013년 02월 15일 -

경북,항공산업 정책보좌관 이진학씨 위촉
경상북도는 공군 항공사업단장을 지낸 예비역 소장 이진학씨를 항공산업 정책보좌관으로 위촉했습니다. 이진학 보좌관은 앞으로 2년 동안 경상북도의 항공산업과 관련된 정책을 수립하고 외국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는 일을 수행합니다 이 보좌관은 공군 항공사업단장, 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등을 지낸 뒤 2010년부터 ...
이상원 2013년 02월 15일 -

동화사 법당 훼손한 40대에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동화사와 울산 모성당에 침입해 종교시설물을 훼손해 기소된 44살 성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불량하지만 정신과적 질환이 있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재범의 위험성이 높은데다 사찰과 성당에서 처벌을 원하지 않아 이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
금교신 2013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