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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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이동희 시의원에 선고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4.11 총선을 앞두고 자신이 속한 산악회 회원들에게 주호영 의원 지지를 부탁해 기소된 이동희 대구시의원에 대해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피고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것이 분명하지만 계획적인 것이 아니라 취중에 우발적인 것이었고 선거 결과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아 이같이...
금교신 2013년 02월 15일 -

뒷돈 받은 포스텍 전 부총장 영장 기각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이의석 영장전담판사는 연구센터 입주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포스텍 정 모 부총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벌여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정 전 부총장은 포스텍 산하 연구센터에 입주한 업체로부터 시설이용 계약을 빌미로 3억원 상당을 받아 챙...
장성훈 2013년 02월 15일 -

보좌관 수사 받은 서상기 의원도 사과
대구테크노파크 뇌물 사건과 관련해 유승민 의원에 이어 서상기 의원도 "자신의 전직 보좌관이 비리에 연루된 것을 확인했다"면서 "그동안 부적절한 처신을 제대로 관리 감독하지 못한데 대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 경찰이 한 점 의혹 없이 조사해서 진실을 밝혀주기 ...
금교신 2013년 02월 15일 -

중진공, 소규모 제조기업 지원 확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가 소규모 제조기업을 위한 특화자금을 지난 해보다 대폭 확대해 지원합니다. 이 자금은 상시 근로자 10명 미만의 소규모 기업을 지원대상으로 하고 융자 한도도 지난 해 1억원에서 올해는 운전자금을 포함해 생산설비 등 시설자금이 필요할 경우 한 기업에 최고 2억원까지 지원합니다. 자금 ...
도건협 2013년 02월 15일 -

대구가정법원장에 김태천 부장판사 임명
대구가정법원장에 김태천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가 임명됐습니다. 김태천 신임 대구가정법원장은 경북대 법대를 나와 24회 사법고시에 합격했고 변호사와 경북대 교수를 거친 뒤 2000년 법관이 됐습니다. 지방법원 부장판사가 지방법원급 전문법원장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법관인사제도 개선위원회가 지방법원 소...
금교신 2013년 02월 15일 -

"낙동강 폐준설선 방치..정부가 해결하라"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지난 6일과 7일 일어난 낙동강 폐준설선 기름유출 사고는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국토해양부의 책임"이라며 "식수원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대구경북 구간에 57척의 폐준설선이 방치되고 있는데 4대강 사업 이전부터 4년 동안 방치된 것도 있다"...
권윤수 2013년 02월 15일 -

경북,낙동강 기름유출 사고방지 긴급대책회의
경상북도는 지난 6일 구미시 해평면 낙동강 유역에서 발생한 준설선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해 대구지방환경청,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등과 관련기관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경북지역 낙동강 유역에 정박중인 준설선 23대 가운데 17대는 철수시키기로 했으며, 나머지 준설선은 지속적인 순찰을 강화해 오염사고, 안전사고 재발...
이상원 2013년 02월 15일 -

환경부 '왜관 주민 건강 상태' 축소 발표에 반발
인도주의실천 의사협의회등 10대 단체로 구성된 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는 왜관지역 주민건강 영향조사를 왜곡 발표한 환경부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오염원과 관련된 암과 천식 등의 질환이 주민들에게 높게 나타났고, 특히 다이옥신류의 혈중 농도 관련성이 상당한 ...
금교신 2013년 02월 15일 -

경북 상주∼영천 민자고속도로에 대한 용지보상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94킬로미터의 상주∼영천간 민자고속도로 용지보상을 실시합니다. 보상비는 모두 천 848억원으로 올해 500억원을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는 2017년까지 보상을 끝낼 예정입니다. 부산국토청은 "민자고속도로가 2017년 6월에 완공되면 대구, 구미권의 교통불편 해소와 경북 내륙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
2013년 02월 15일 -

김범일 시장 지하철 사고 10주년 담화발표
김범일 대구시장이 지하철 참사 10주기를 맞아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김 시장은 지하철 참사와 관련해 도와주고 성금을 보내준 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면서 아직도 유가족과 부상자들이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해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모사업을 추진할 '재단' 설립이 지연되고 있는데 대해 유감을 표하고, ...
금교신 2013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