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 정부 합동조사단은
오늘 3차 조사 결과를 통해
지난해 5월 대구 앞산순환도로에서 발생한
YF소나타 사고는 "기계적 결함에 따른
급발진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합동조사단은 YF소나타의
사고기록장치와 제동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급발진이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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