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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주민들의 어려움중의 하나는
아플때 병원에 편하게 가서 진료하는 것인데요.
울진군이 이런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이동 진료 버스를 구입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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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이 울진원전의 도움을 받아 구입해 꾸민 이동 진료 차량입니다.
진료소에는 혈압과 당뇨 등을 쉽게
검사할 수 있는 각종 장비가 갖춰졌습니다.
검진을 받은 뒤 곧바로 침을 맞거나
물리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이 멀어 불편했던 노인들은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INT▶문정애/울진군 죽변면
이동 진료와 함께 이상이 있을 경우
통합 건강관리도 받을 수 있습니다.
◀INT▶김미향 방문보건팀장
/울진군보건소
(S/U)이동 진료버스는 앞으로 일주일에
세번씩 90여곳의 오지 마을을 돌며 검진과
의료서비스를 하게 됩니다.
◀INT▶임광원 울진군수
울진군은 올해 이동 진료소 운영을 토대로
대상지역을 확대하고 만성질환 통합관리
시스템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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