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지난달
내년도 고입 전형을 위한 내신 산정 비율을
각 학년별 2대 3대 5에서
전학년 동일 비율로 변경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선 학교들은
중 3학생들의 내신 만회 기회가 사라졌고
비평준화 지역에서 우수고교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성명을 내고
경북교육청이 졸속적으로 전형을 변경해
중 3학생들이 혼란에 빠졌다면서
내년 고입 전형 시행을 유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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